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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씨열행」은 1906년 필사된 작자 미상의 필사본 고소설이다. 사람 가죽을 뒤집어쓴 귀녀(鬼女)에게 홀려 목숨을 잃은 남편을 회생시키기 위해, 걸인 도사(道士)로부터 모욕을 당하면서도 이를 감내하여 남편을 살리는 아내의 열행(烈行)을 그린 소설이다. 1906년에 필사된 단편 고전소설집 『오옥기담(五玉奇談)』에 실려 있다. 『요재지이(聊齋志異)』에 수록된 「화피(畵皮)」와 등장인물, 사건, 문제 해결 방식 등이 유사하다.
변씨열행 (卞氏烈行)
「변씨열행」은 1906년 필사된 작자 미상의 필사본 고소설이다. 사람 가죽을 뒤집어쓴 귀녀(鬼女)에게 홀려 목숨을 잃은 남편을 회생시키기 위해, 걸인 도사(道士)로부터 모욕을 당하면서도 이를 감내하여 남편을 살리는 아내의 열행(烈行)을 그린 소설이다. 1906년에 필사된 단편 고전소설집 『오옥기담(五玉奇談)』에 실려 있다. 『요재지이(聊齋志異)』에 수록된 「화피(畵皮)」와 등장인물, 사건, 문제 해결 방식 등이 유사하다.
『효열록』은 1834년 김영락이 제주도 백성의 효행과 열의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언행록이다. 필사본으로 1권 1책이다. 모두 17장으로, 크기는 세로 34.0㎝, 가로 20.0㎝이다.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영락이 쓴 서문과 함께 효자 26명·효부 6명·열녀 27명·의사 3명 등 모두 62명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충·효·열이 망라되어 있어서 후세에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 백성의 향토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효열록 (孝烈錄)
『효열록』은 1834년 김영락이 제주도 백성의 효행과 열의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언행록이다. 필사본으로 1권 1책이다. 모두 17장으로, 크기는 세로 34.0㎝, 가로 20.0㎝이다.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영락이 쓴 서문과 함께 효자 26명·효부 6명·열녀 27명·의사 3명 등 모두 62명이 가족과 나라를 위해 행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충·효·열이 망라되어 있어서 후세에 윤리 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 백성의 향토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