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가_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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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 (南明泉和尙頌證道歌)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선종영가집(禪宗永嘉集)』은 당나라 전기의 선종 승려 현각(玄覺, 665~713)이 승려의 수행 태도와 수행법을 10가지의 주제로 이야기한 책이다. 현각이 입적한 후 재가제자인 경주자사(慶州刺史) 위정(魏靜)이 책을 편찬하였다. 국내에는 일찍부터 전해진 것으로 보이며, 1381년(우왕 7) 충주 청룡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전하고 있다. 조선 초기에는 기화(己和, 1376-1433)가 해설을 붙인 『선종영가집과주설의(禪宗永嘉集科註說誼)』(2권)를 찬술하였고, 1464년(세조 10)에는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다.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선종영가집(禪宗永嘉集)』은 당나라 전기의 선종 승려 현각(玄覺, 665~713)이 승려의 수행 태도와 수행법을 10가지의 주제로 이야기한 책이다. 현각이 입적한 후 재가제자인 경주자사(慶州刺史) 위정(魏靜)이 책을 편찬하였다. 국내에는 일찍부터 전해진 것으로 보이며, 1381년(우왕 7) 충주 청룡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전하고 있다. 조선 초기에는 기화(己和, 1376-1433)가 해설을 붙인 『선종영가집과주설의(禪宗永嘉集科註說誼)』(2권)를 찬술하였고, 1464년(세조 10)에는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다.
고려후기 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영가진각대사증도가 (永嘉眞覺大師證道歌)
고려후기 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언해) 권하 (禪宗永嘉集(諺解) 卷下)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영가집설의 (永嘉集說誼)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