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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상언 (尙彦)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1539년 덕유산 영각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18~19세기에 인출한 불교경전.
쌍계암 묘법연화경 (雙溪庵 妙法蓮華經)
1539년 덕유산 영각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18~19세기에 인출한 불교경전.
조앙사소장(祖仰寺所藏)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제1(券第一), 권1~7(券一~七)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조앙사에 있는 1609년(광해군 1)과 1650년(효종 1)경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조선 후기인 1609년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 1책과 1650년경에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7, 7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은 김제 귀신사(歸信寺)에서 1609년에 처음 찍은 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7은 1539년(중종 34)에 영각사에서 찍은 것을 1650년경에 다시 인쇄한 것으로 보인다.
조앙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제1, 권1~7 (券一∼七|祖仰寺 所藏 妙法蓮華經 券第一)
조앙사소장(祖仰寺所藏)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제1(券第一), 권1~7(券一~七)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조앙사에 있는 1609년(광해군 1)과 1650년(효종 1)경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조선 후기인 1609년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 1책과 1650년경에 간행된 목판본 『법화경』 권1~7, 7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은 김제 귀신사(歸信寺)에서 1609년에 처음 찍은 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7은 1539년(중종 34)에 영각사에서 찍은 것을 1650년경에 다시 인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