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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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의 관서.
영객부 (領客府)
신라시대의 관서.
고려시대 외국의 빈객을 맞이하고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예빈시 (禮賓寺)
고려시대 외국의 빈객을 맞이하고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삼국시대, 신라에서 왜인(倭人)의 영접 등에 관한 일을 맡은 관서.
왜전 (倭典)
삼국시대, 신라에서 왜인(倭人)의 영접 등에 관한 일을 맡은 관서.
봉빈부는 904년(효공왕 8)에 궁예가 외교사절을 접대하고 잔치를 베푸는 일을 관장할 목적으로 설치한 중앙의 행정 부서이다.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고치면서 설치하였는데, 태봉 시기에 이어서 고려 태조가 예빈성으로 이름을 바꾸기 전까지 존속되었다. 고려에 들어와서는 태조가 예빈성으로 바꾼 뒤에 성종이 잠깐 객성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예빈성으로 바꾸었다.
봉빈부 (奉賓部)
봉빈부는 904년(효공왕 8)에 궁예가 외교사절을 접대하고 잔치를 베푸는 일을 관장할 목적으로 설치한 중앙의 행정 부서이다.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고치면서 설치하였는데, 태봉 시기에 이어서 고려 태조가 예빈성으로 이름을 바꾸기 전까지 존속되었다. 고려에 들어와서는 태조가 예빈성으로 바꾼 뒤에 성종이 잠깐 객성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예빈성으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