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통사"
검색결과 총 7건
균여는 고려전기 「보현십원가」, 『수현방궤기』, 『공목장기』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923년(태조 6)에 태어나 973년(광종 24)에 사망했다. 경전의 해석과 강설에 뛰어났으며 남악·북악 두 파로 갈라진 화엄종을 하나로 통일했다. 화엄을 처음 전한 의상을 이어 교풍을 바로잡고 교세를 떨친 화엄의 거장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고 제자가 3000인에 이르렀다. 광종이 그를 위해 창건한 귀법사에서 주지로 있으면서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펴다가 973년에 입적했다. 불교 이외의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고 향가를 지어 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균여 (均如)
균여는 고려전기 「보현십원가」, 『수현방궤기』, 『공목장기』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923년(태조 6)에 태어나 973년(광종 24)에 사망했다. 경전의 해석과 강설에 뛰어났으며 남악·북악 두 파로 갈라진 화엄종을 하나로 통일했다. 화엄을 처음 전한 의상을 이어 교풍을 바로잡고 교세를 떨친 화엄의 거장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고 제자가 3000인에 이르렀다. 광종이 그를 위해 창건한 귀법사에서 주지로 있으면서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펴다가 973년에 입적했다. 불교 이외의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고 향가를 지어 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고려전기 승통, 귀법사 주지, 법수사 주지, 왕사 등을 역임한 승려.
낙진 (樂眞)
고려전기 승통, 귀법사 주지, 법수사 주지, 왕사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전기 화엄종 도승통을 역임한 승려.
난원 (爛圓)
고려전기 화엄종 도승통을 역임한 승려.
김부식은 고려전기 직한림,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75년(문종 29)에 태어나 1151년(의종 5)에 사망했다. 신라 무열왕의 후손으로, 송의 서긍조차도 박학다식하여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고 평할 정도였다. 묘청의 난 때 원수로 임명되어 직접 중군을 거느리고 삼군을 지휘 통솔하여 난을 진압했다. 본인이 주도한 윤언이·한유충 등의 지방좌천 인사가 번복되자 정치보복을 염려하여 세 번 사직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인종의 명에 따라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하여 바쳤다.
김부식 (金富軾)
김부식은 고려전기 직한림,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75년(문종 29)에 태어나 1151년(의종 5)에 사망했다. 신라 무열왕의 후손으로, 송의 서긍조차도 박학다식하여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고 평할 정도였다. 묘청의 난 때 원수로 임명되어 직접 중군을 거느리고 삼군을 지휘 통솔하여 난을 진압했다. 본인이 주도한 윤언이·한유충 등의 지방좌천 인사가 번복되자 정치보복을 염려하여 세 번 사직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인종의 명에 따라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하여 바쳤다.
조선 후기에 김창협(金昌協)이 지은 기행문.
유송경기 (游松京記)
조선 후기에 김창협(金昌協)이 지은 기행문.
고려시대 수좌, 승통, 대선의 도청 등을 역임한 승려.
김영소 (金靈炤)
고려시대 수좌, 승통, 대선의 도청 등을 역임한 승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1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