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수재"
검색결과 총 9건
범패(梵唄) 악곡.
등게 (燈偈)
범패(梵唄) 악곡.
노인이 죽은 후 좋은 곳에 가게 해달라고 생전에 기원하는 무속의례.
산오구굿
노인이 죽은 후 좋은 곳에 가게 해달라고 생전에 기원하는 무속의례.
나주 용진사에서 수륙재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164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수문 (預修文)
나주 용진사에서 수륙재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164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는 조선시대 승려 대우(大愚)가 예수재의 의식과 절차에 관하여 편찬한 불교 의례서이다. 이 책은 1574년(선조 7)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1576년(선조 9) 경상북도 안동 학가산 광흥사(廣興寺)에서부터 1680년(숙종 6) 평안도 보현사에 이르기까지 13차례 이상 간행되었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는 조선시대 승려 대우(大愚)가 예수재의 의식과 절차에 관하여 편찬한 불교 의례서이다. 이 책은 1574년(선조 7)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1576년(선조 9) 경상북도 안동 학가산 광흥사(廣興寺)에서부터 1680년(숙종 6) 평안도 보현사에 이르기까지 13차례 이상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진언의식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眞言義式關係佛書)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 (豫修十王生七齋儀纂要 木板)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인천 수륙재 (仁川 水陸齋)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長安寺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
김해 원명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는 1632년(인조 10) 조선시대 예수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간행된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예수재를 거행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경상도 청도지 구룡산 수암사 개간본으로, 조선 후기 예수재 의식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김해 원명사 도서로, 2011년 9월 8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원명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金海 圓明寺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김해 원명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는 1632년(인조 10) 조선시대 예수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간행된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예수재를 거행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경상도 청도지 구룡산 수암사 개간본으로, 조선 후기 예수재 의식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김해 원명사 도서로, 2011년 9월 8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