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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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용눈이오름 (龍눈이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한라수목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소재한 공립수목원이다. 1993년 제주시 근교 광이오름과 남조봉 기슭에 개원하였다. 규모는 20만㎡이고, 교목원, 관목원, 만목원, 죽림원 등 10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05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도 고유수종인 구상나무, 눈향나무, 비자나무 등 790종을 포함 1,100종 10만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 희귀 및 멸종위기, 특산식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2000년에 환경부지정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보전대상 식물 26종이 연구되고 있다.
한라수목원 (漢拏樹木園)
한라수목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소재한 공립수목원이다. 1993년 제주시 근교 광이오름과 남조봉 기슭에 개원하였다. 규모는 20만㎡이고, 교목원, 관목원, 만목원, 죽림원 등 10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05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도 고유수종인 구상나무, 눈향나무, 비자나무 등 790종을 포함 1,100종 10만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 희귀 및 멸종위기, 특산식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2000년에 환경부지정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보전대상 식물 26종이 연구되고 있다.
만장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동굴이다. ‘만쟁이거멀’이라는 지명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거문오름 용암 동굴계의 대표 동굴이다. 총 길이 약 7.4㎞의 다층 구조를 이루며, 약 8,00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높이는 약 23m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7.6m의 용암석주를 비롯해 다양한 용암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1946년 김녕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현재 제2입구에서 약 1㎞ 구간만 개방되어 있다. 1962년 김녕굴과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만장굴 (萬丈窟)
만장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동굴이다. ‘만쟁이거멀’이라는 지명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거문오름 용암 동굴계의 대표 동굴이다. 총 길이 약 7.4㎞의 다층 구조를 이루며, 약 8,00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높이는 약 23m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7.6m의 용암석주를 비롯해 다양한 용암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1946년 김녕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현재 제2입구에서 약 1㎞ 구간만 개방되어 있다. 1962년 김녕굴과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은 제주특별차지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이다. 남쪽 암벽에 위치한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산정 높이 395m, 길이 1,314m, 둘레 3,780m이다. 제주도 형성 초기인 약 87만 년 전 조면암질 용암이 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방산 암벽 식물 지대는 희귀식물인 지네발란의 자생지로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 (山房山)
산방산은 제주특별차지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이다. 남쪽 암벽에 위치한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산정 높이 395m, 길이 1,314m, 둘레 3,780m이다. 제주도 형성 초기인 약 87만 년 전 조면암질 용암이 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방산 암벽 식물 지대는 희귀식물인 지네발란의 자생지로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우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상이 소가 누운 모습과 닮아 우도라 불린다. 약 7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이중화산 구조를 지니며, 소머리오름과 응회구, 용암대지로 구성된다. 하천이나 용천수가 없어 해저 상수도 관로를 통해 식수를 공급받으며, 홍조단괴 퇴적층인 서빈백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행정구역은 우도면 연평리로, 4개 리에 12개 자연마을이 있다. 해녀와 어부들이 생계를 이어가며, 축제와 관광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우도 (牛島)
우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상이 소가 누운 모습과 닮아 우도라 불린다. 약 7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이중화산 구조를 지니며, 소머리오름과 응회구, 용암대지로 구성된다. 하천이나 용천수가 없어 해저 상수도 관로를 통해 식수를 공급받으며, 홍조단괴 퇴적층인 서빈백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행정구역은 우도면 연평리로, 4개 리에 12개 자연마을이 있다. 해녀와 어부들이 생계를 이어가며, 축제와 관광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단성 화산체이다. ‘거문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을 뜻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험한 존재로 여겨졌다.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형성된 이 오름은 북동 사면이 붕괴된 독특한 지형을 지니며, 10만~30만 년 전 분출된 용암류는 월정리까지 흘러가면서 다수의 용암 동굴계를 형성했다. 생태·지질·문화적 가치가 높아 2005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濟州 善屹里 거문오름)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단성 화산체이다. ‘거문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을 뜻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험한 존재로 여겨졌다.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형성된 이 오름은 북동 사면이 붕괴된 독특한 지형을 지니며, 10만~30만 년 전 분출된 용암류는 월정리까지 흘러가면서 다수의 용암 동굴계를 형성했다. 생태·지질·문화적 가치가 높아 2005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동굴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 일대에 있는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상류에 자리한 동굴군이다. 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동굴을 포함한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연장선상에 자리하고 있고 웅장한 규모와 다양한 동굴생성물, 동굴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아 2017년 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 동굴군(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굴) (거문오름 熔岩洞窟系 上流 洞窟群(웃山全窟|大林窟)|北오름窟)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동굴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 일대에 있는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상류에 자리한 동굴군이다. 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동굴을 포함한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연장선상에 자리하고 있고 웅장한 규모와 다양한 동굴생성물, 동굴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아 2017년 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