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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도는 전라도 전주부성 내외의 경관과 지리적 형세를 옮겨 그린 회화식 지도이다. 18세기 이후에 제작된 일반적인 군현지도의 내용과 형식을 갖춘 수묵채색화이다. 진경산수화의 유행과 더불어 활발히 제작된 회화식 지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주요 관청 건물과 태조어진이 봉안된 경기전을 비중 있게 처리해 전라도 감영 소재지이자 태조 이성계의 관향임을 강조하였다. 부성 바깥의 영역은 사방의 산악과 크고 작은 물길, 민가로 채워졌고, 민가는 지붕만 드러낸 모습으로 간략히 처리하였다. 회화 작품 못지않은 예술성을 지닌 지도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전주지도 (全州地圖)
전주지도는 전라도 전주부성 내외의 경관과 지리적 형세를 옮겨 그린 회화식 지도이다. 18세기 이후에 제작된 일반적인 군현지도의 내용과 형식을 갖춘 수묵채색화이다. 진경산수화의 유행과 더불어 활발히 제작된 회화식 지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주요 관청 건물과 태조어진이 봉안된 경기전을 비중 있게 처리해 전라도 감영 소재지이자 태조 이성계의 관향임을 강조하였다. 부성 바깥의 영역은 사방의 산악과 크고 작은 물길, 민가로 채워졌고, 민가는 지붕만 드러낸 모습으로 간략히 처리하였다. 회화 작품 못지않은 예술성을 지닌 지도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19세기 전반기 전주부의 자연지리적 입지 및 각종 문화 시설을 나타낸 4폭 병풍 형식의 회화식 지도.
전주부지도 (全州府地圖)
19세기 전반기 전주부의 자연지리적 입지 및 각종 문화 시설을 나타낸 4폭 병풍 형식의 회화식 지도.
오목대황포묵은 완산팔미(完山八味)의 하나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교동의 오목대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을 이용하여 녹두로 만든 묵이다. 이 황포묵은 노란 치자물을 들인 묵이다. 오목대황포묵이 언제부터 유명한 것으로 이름이 났는지는 여러 문헌을 살펴봐도 알 수 없으나, 전주에서는 아직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오목대황포묵 (梧木臺黃泡묵)
오목대황포묵은 완산팔미(完山八味)의 하나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교동의 오목대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을 이용하여 녹두로 만든 묵이다. 이 황포묵은 노란 치자물을 들인 묵이다. 오목대황포묵이 언제부터 유명한 것으로 이름이 났는지는 여러 문헌을 살펴봐도 알 수 없으나, 전주에서는 아직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