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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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평안북도 정주에 설립되었던 초등교육기관.
강명의숙 (講明義塾)
1907년 평안북도 정주에 설립되었던 초등교육기관.
김홍일은 일제강점기 1·8 일왕저격, 4·29 상해의거 당시의 독립운동가이다.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1898년에 태어나 1980년에 사망했다. 신천경신학교 교사 재직 중 항일단체 가담 혐의로 심한 고문을 받고 풀려난 뒤 중국으로 망명했다. 1920년 중국 육군강무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독립군에 가담하여 항일활동을 벌였다. 김구의 요청으로 1932년 이봉창의 1·8 일왕저격 및 윤봉길의 4·29 상해의거용 폭탄을 제작했다. 해방 후 귀국하여 육군사관학교 교장으로서 한국군 초기 설립에 공을 세웠고, 이후 국회의원, 정당 당수 등 정치가로 활동했다.
김홍일 (金弘壹)
김홍일은 일제강점기 1·8 일왕저격, 4·29 상해의거 당시의 독립운동가이다.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1898년에 태어나 1980년에 사망했다. 신천경신학교 교사 재직 중 항일단체 가담 혐의로 심한 고문을 받고 풀려난 뒤 중국으로 망명했다. 1920년 중국 육군강무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독립군에 가담하여 항일활동을 벌였다. 김구의 요청으로 1932년 이봉창의 1·8 일왕저격 및 윤봉길의 4·29 상해의거용 폭탄을 제작했다. 해방 후 귀국하여 육군사관학교 교장으로서 한국군 초기 설립에 공을 세웠고, 이후 국회의원, 정당 당수 등 정치가로 활동했다.
유영모는 양평학교 교사, 오산학교 교사, 오산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종교인, 종교철학자이다. 호는 다석(多夕)이다. 1905년 기독교 신자가 되었으며 오산학교 재직 시절 톨스토이를 연구하면서 무교회주의자가 되었다. 동서양의 정신 문화를 창조적으로 융합한 종교철학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함석헌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유영모 (柳永模)
유영모는 양평학교 교사, 오산학교 교사, 오산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종교인, 종교철학자이다. 호는 다석(多夕)이다. 1905년 기독교 신자가 되었으며 오산학교 재직 시절 톨스토이를 연구하면서 무교회주의자가 되었다. 동서양의 정신 문화를 창조적으로 융합한 종교철학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함석헌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오산고등학교 (五山高等學校)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주기철은 일제강점기 마산 문창교회, 평양 산정현교회 등에서 목회한 장로교 목사이다. 1937년 이후 신사 참배 거부 운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평양 감옥에서 미결수로 5년여 옥고를 치르다가 1944년 4월 21일 옥중에서 순교하였다.
주기철 (朱基徹)
주기철은 일제강점기 마산 문창교회, 평양 산정현교회 등에서 목회한 장로교 목사이다. 1937년 이후 신사 참배 거부 운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평양 감옥에서 미결수로 5년여 옥고를 치르다가 1944년 4월 21일 옥중에서 순교하였다.
조만식은 일제강점기 조선물산장려회 회장, 신간회회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1883년 평안남도 강서 출생으로 23세에 평양 숭실중학에 입학하면서 기독교에 입교하였다. 1908년 일본 동경 유학 중 간디의 무저항주의에 심취한 후 일제에 대항하는 이념으로 삼았다. 귀국 후 오산학교의 교사와 교장을 역임하였으며, 3·1운동으로 1년간 옥고를 치렀다. 1922년 조선물산장려회를 조직해 국산품애용운동을 벌였으며, 1932년 조선일보사 사장에 추대되었다. 1970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되었으며, 어린이대공원과 오두산통일전만대에 동상이 세워져 있다.
조만식 (曺晩植)
조만식은 일제강점기 조선물산장려회 회장, 신간회회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1883년 평안남도 강서 출생으로 23세에 평양 숭실중학에 입학하면서 기독교에 입교하였다. 1908년 일본 동경 유학 중 간디의 무저항주의에 심취한 후 일제에 대항하는 이념으로 삼았다. 귀국 후 오산학교의 교사와 교장을 역임하였으며, 3·1운동으로 1년간 옥고를 치렀다. 1922년 조선물산장려회를 조직해 국산품애용운동을 벌였으며, 1932년 조선일보사 사장에 추대되었다. 1970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되었으며, 어린이대공원과 오두산통일전만대에 동상이 세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