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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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제산(雲梯山)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수된 사찰건물. 불전.
포항 오어사 대웅전 (浦項 吾魚寺 大雄殿)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제산(雲梯山)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수된 사찰건물. 불전.
혜공은 불교 대중화에 앞장선 7세기 신라의 승려이다. 천진공 집에서 일하던 노파의 아들이었는데, 출가 후 신통력이 있었고, 원효가 모르는 게 있으면 찾아갈 정도로 교학에도 밝았다. 특히 『조론』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 승조의 후신으로 불렸다고 한다. 9세기 흥륜사 금당에 모신 십성 가운데 한 명이다.
혜공 (惠空)
혜공은 불교 대중화에 앞장선 7세기 신라의 승려이다. 천진공 집에서 일하던 노파의 아들이었는데, 출가 후 신통력이 있었고, 원효가 모르는 게 있으면 찾아갈 정도로 교학에도 밝았다. 특히 『조론』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 승조의 후신으로 불렸다고 한다. 9세기 흥륜사 금당에 모신 십성 가운데 한 명이다.
진주 총림선원 시왕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총림선원에 소장된 17세기 말의 시왕도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52.4㎝, 가로 124㎝이다. 불교에서 지옥을 다스리는 10명의 왕 중 9번째 왕인 도시대왕을 그린 것으로 승려 화가 철현이 제작하였다. 화면 상단에는 시왕이 주재하는 재판장의 장면을 하단에는 지옥 장면을 그렸다. 철현의 시왕도는 상단 인물의 배치와 자세가 자연스러워지고 하단의 지옥장면의 비중이 확대되었다. 조선 후기 시왕도의 표본을 선구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진주 총림선원 시왕도 (晉州 叢林禪院 十王圖)
진주 총림선원 시왕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총림선원에 소장된 17세기 말의 시왕도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52.4㎝, 가로 124㎝이다. 불교에서 지옥을 다스리는 10명의 왕 중 9번째 왕인 도시대왕을 그린 것으로 승려 화가 철현이 제작하였다. 화면 상단에는 시왕이 주재하는 재판장의 장면을 하단에는 지옥 장면을 그렸다. 철현의 시왕도는 상단 인물의 배치와 자세가 자연스러워지고 하단의 지옥장면의 비중이 확대되었다. 조선 후기 시왕도의 표본을 선구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제산(雲梯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오어사.
운제산 원효암 (雲梯山 元曉庵)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제산(雲梯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오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