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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여학교 태극기 · 현판 · 완문은 1906년에 제작한 '명신여학교'가 적힌 태극기와 현판 및 영친왕궁에서 토지를 기증한 서류인 완문이다. 숙명여자고등학교의 전신인 명신여학교의 설립 초기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현판과 설립 당시의 태극기, 그리고 학교의 재정을 위해 토지를 하사한 기록인 완문이다. 근대 여성 교육사 및 민족운동사에서 중요한 사료이다.
명신여학교 태극기·현판·완문 (明新女學校 太極旗·懸板·完文)
명신여학교 태극기 · 현판 · 완문은 1906년에 제작한 '명신여학교'가 적힌 태극기와 현판 및 영친왕궁에서 토지를 기증한 서류인 완문이다. 숙명여자고등학교의 전신인 명신여학교의 설립 초기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현판과 설립 당시의 태극기, 그리고 학교의 재정을 위해 토지를 하사한 기록인 완문이다. 근대 여성 교육사 및 민족운동사에서 중요한 사료이다.
황진가 고문서는 조선시대 무신 황진의 후손가에 전래된 문서로 종가문서이다. 16종 125점으로,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로 황진과 그의 두 아들에 관계된 문서이다.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두 후손(황호연, 황정열)의 집에서 보관하는데, 일부는 남원시 ‘무민공 황진 기념관’에 있다. 1575년 황진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분재문서, 각종 소지·유지·교지, 고종 연간에 작성된 상서 등이 전한다. 황호연 소장본은 4종 58점이, 황맹연 소장본은 12종 67점이 있다. 조선 중기의 정치·경제·사회 및 관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황진의 전기 자료이기도 하다.
황진가 고문서 (黃進家 古文書)
황진가 고문서는 조선시대 무신 황진의 후손가에 전래된 문서로 종가문서이다. 16종 125점으로,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로 황진과 그의 두 아들에 관계된 문서이다.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두 후손(황호연, 황정열)의 집에서 보관하는데, 일부는 남원시 ‘무민공 황진 기념관’에 있다. 1575년 황진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분재문서, 각종 소지·유지·교지, 고종 연간에 작성된 상서 등이 전한다. 황호연 소장본은 4종 58점이, 황맹연 소장본은 12종 67점이 있다. 조선 중기의 정치·경제·사회 및 관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황진의 전기 자료이기도 하다.
등급은 조선시대, 관에서 특정인의 권리나 승소 사실을 증명해 주기 위해 원문서의 내용을 베껴서 그 사실을 증명한 문서이다. 소송자가 승소 판결의 제사나 입안을 잃어버렸을 경우, 또는 승소 사실을 증거로 보존할 목적으로 관으로부터 받는 소송전말 등급서이다.
등급 (謄給)
등급은 조선시대, 관에서 특정인의 권리나 승소 사실을 증명해 주기 위해 원문서의 내용을 베껴서 그 사실을 증명한 문서이다. 소송자가 승소 판결의 제사나 입안을 잃어버렸을 경우, 또는 승소 사실을 증거로 보존할 목적으로 관으로부터 받는 소송전말 등급서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사곡리 진양하씨 송정종택 소장 고문서 일괄 (晉州 士谷里 晉陽河氏 松亭宗宅 所藏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