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관에서 특정인의 권리나 승소 사실을 증명해 주기 위해 원문서의 내용을 베껴서 그 사실을 증명한 문서.
제작 및 발급 경위
형태와 내용
변천사항
관의 공식적인 공증 문서로서 입안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보편화 · 정형화되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이며, 18세기 이후 '등급', 즉 관에서 개인에게 원문서를 베껴서 발급하는 경우에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었다.
의의 및 평가
등급 문서는 당시의 소송 판례로서 법제사연구 및 조선시대의 사회경제사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참고문헌
단행본
- 김봉자 외, 『한국고문서입문 2』(국사편찬위원회, 2021)
-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지식산업사, 2006)
주석
-
주1
: 원본에서 베껴 옮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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