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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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완호대사가 건립한 사찰건물. 불전.
대흥사 용화당 (大興寺 龍華堂)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완호대사가 건립한 사찰건물. 불전.
완문은 조선시대 관청 등 공공기관에서 행정 처분을 보장하는 데 사용하던 증빙 문서이다. 조선시대 공문서의 일종으로서 관청 등의 장이 특권 부여, 분쟁 방지, 폐단 시정 등을 행정적으로 처분하고 난 뒤에 처분의 보장을 증빙하였다. 이 특성은 이칭인 ‘완호문’에서 잘 나타나듯이 누군가의 권리를 완전히 보호한다는 뜻을 드러내며, 완전한 합의를 뜻하는 ‘완의문’의 줄인 말인 완문과 구별된다. 발급자는 수령인 경우가 가장 많지만, 다른 관청 및 사회집단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며, 수급자도 이와 마찬가지이지만 그 중 사족 집안이 대표적이다.
완문 (完文)
완문은 조선시대 관청 등 공공기관에서 행정 처분을 보장하는 데 사용하던 증빙 문서이다. 조선시대 공문서의 일종으로서 관청 등의 장이 특권 부여, 분쟁 방지, 폐단 시정 등을 행정적으로 처분하고 난 뒤에 처분의 보장을 증빙하였다. 이 특성은 이칭인 ‘완호문’에서 잘 나타나듯이 누군가의 권리를 완전히 보호한다는 뜻을 드러내며, 완전한 합의를 뜻하는 ‘완의문’의 줄인 말인 완문과 구별된다. 발급자는 수령인 경우가 가장 많지만, 다른 관청 및 사회집단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며, 수급자도 이와 마찬가지이지만 그 중 사족 집안이 대표적이다.
조선후기 대둔사 완호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섭민 (攝旻)
조선후기 대둔사 완호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대흥사 13대강사 중 10번째인 완호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영원 (靈源)
조선후기 대흥사 13대강사 중 10번째인 완호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불호사 제해의 제자로 대둔사 완호에게 불경을 배운 승려.
영환 (永奐)
조선후기 불호사 제해의 제자로 대둔사 완호에게 불경을 배운 승려.
조선후기 『견문록』을 저술한 승려.
시오 (始悟)
조선후기 『견문록』을 저술한 승려.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의순 (意恂)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조선후기 전라남도 영암 출신으로 대흥사 등에서 활동한 승려. 범패승.
책활 (策活)
조선후기 전라남도 영암 출신으로 대흥사 등에서 활동한 승려. 범패승.
조선후기 『어록』을 남긴 승려.
정지 (正持)
조선후기 『어록』을 남긴 승려.
조선후기 두륜산 성일(性一)에게 출가해 『철선소초』를 남긴 승려.
혜집 (惠楫)
조선후기 두륜산 성일(性一)에게 출가해 『철선소초』를 남긴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