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용비어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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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년(태조 2)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도가(頌禱歌).
궁수분곡 (窮獸奔曲)
1393년(태조 2)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도가(頌禱歌).
『월인천강지곡 권상』은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모아 한글로 편찬한 시가집이다. 『석보상절』과 함께 합편되어 『월인석보』로 간행되었다. 수양대군이 『석보상절』을 지어 올리자 이를 본 세종이 책의 내용에 맞추어 부처의 일생을 찬탄하는 영웅서사시로 읊은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권상에 실린 노래가 모두 194곡이므로 3권을 모두 합하면 580여 곡의 노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을 위주로 하고 한자를 협주로 표기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 다음으로 오래된 자료로서 장편서사시의 선구적 작품이기도 하다.
월인천강지곡 권상 (月印千江之曲 卷上)
『월인천강지곡 권상』은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모아 한글로 편찬한 시가집이다. 『석보상절』과 함께 합편되어 『월인석보』로 간행되었다. 수양대군이 『석보상절』을 지어 올리자 이를 본 세종이 책의 내용에 맞추어 부처의 일생을 찬탄하는 영웅서사시로 읊은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권상에 실린 노래가 모두 194곡이므로 3권을 모두 합하면 580여 곡의 노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을 위주로 하고 한자를 협주로 표기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 다음으로 오래된 자료로서 장편서사시의 선구적 작품이기도 하다.
「조선국조신화」는 조선 건국과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리키는데, 대체로 이성계가 조선을 세울 때 일어났던 사건들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용비어천가」와 같은 신화적 서사는 이성계가 하늘의 선택을 받아 절대적 존재의 지원 속에서 조선을 일으켜 세운 건국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문헌에 기록된 이 같은 서사는 이전에 전해 내려온 것들과 달리 일종의 ‘만들어진 신화’다. 구전 이야기 속 이성계는 초월적 존재의 선택을 받지 못한 존재로서, 장차 조선의 왕이 될 민중 속의 새로운 누군가와 대립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조선국조신화 (朝鮮國祖神話)
「조선국조신화」는 조선 건국과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리키는데, 대체로 이성계가 조선을 세울 때 일어났던 사건들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용비어천가」와 같은 신화적 서사는 이성계가 하늘의 선택을 받아 절대적 존재의 지원 속에서 조선을 일으켜 세운 건국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문헌에 기록된 이 같은 서사는 이전에 전해 내려온 것들과 달리 일종의 ‘만들어진 신화’다. 구전 이야기 속 이성계는 초월적 존재의 선택을 받지 못한 존재로서, 장차 조선의 왕이 될 민중 속의 새로운 누군가와 대립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취풍형」은 조선 세종이 창작한 궁중악무 「봉래의(鳳來儀)」 구성곡 중의 하나로 「용비어천가」 한글본을 노래한 곡이다. 세종이 조종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작한 노래와 정재로 구성한 「봉래의」 중 한 곡이다. ‘전인자-여민락-치화평-취풍형-후인자’로 이루어진 모음곡 구성에서, 시작 악구인 전인자와 한문본 「용비어천가」를 노래하는 「여민락」, 한글본 가사를 노래하는 「치화평」에 이어 부르는 향악곡이다. 『세종실록』 악보와 『대악후보』에 악보가 실려 있고, 국가 연례에 연주된 바 있으나, 지금은 연주되지 않는다.
취풍형 (醉豊亨)
「취풍형」은 조선 세종이 창작한 궁중악무 「봉래의(鳳來儀)」 구성곡 중의 하나로 「용비어천가」 한글본을 노래한 곡이다. 세종이 조종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작한 노래와 정재로 구성한 「봉래의」 중 한 곡이다. ‘전인자-여민락-치화평-취풍형-후인자’로 이루어진 모음곡 구성에서, 시작 악구인 전인자와 한문본 「용비어천가」를 노래하는 「여민락」, 한글본 가사를 노래하는 「치화평」에 이어 부르는 향악곡이다. 『세종실록』 악보와 『대악후보』에 악보가 실려 있고, 국가 연례에 연주된 바 있으나, 지금은 연주되지 않는다.
「치화평」은 조선시대 세종이 창작한 궁중악무 「봉래의(鳳來儀)」 구성곡 중의 하나로 「용비어천가」 한글본을 노래한 곡이다. 조종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작한 노래와 정재로 구성한 「봉래의」 중 한 곡이다. '전인자-여민락-치화평-취풍형-후인자'로 이루어진 모음곡 구성에서, 시작 악구인 전인자와 한문본 「용비어천가」 가사를 노래하는 「여민락」 에 이어 한글본 가사를 부르는 향악곡이다. 『세종실록』 「악보」와 『대악후보』에 악보가 실려있고, 국가 연례에 연주된 바 있으나, 지금은 연주되지 않는다.
치화평 (致和平)
「치화평」은 조선시대 세종이 창작한 궁중악무 「봉래의(鳳來儀)」 구성곡 중의 하나로 「용비어천가」 한글본을 노래한 곡이다. 조종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작한 노래와 정재로 구성한 「봉래의」 중 한 곡이다. '전인자-여민락-치화평-취풍형-후인자'로 이루어진 모음곡 구성에서, 시작 악구인 전인자와 한문본 「용비어천가」 가사를 노래하는 「여민락」 에 이어 한글본 가사를 부르는 향악곡이다. 『세종실록』 「악보」와 『대악후보』에 악보가 실려있고, 국가 연례에 연주된 바 있으나, 지금은 연주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