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용암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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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용암대지는 화산활동에 의해 현무암질 용암이 분출되어 백두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평탄한 대지이다. 양강도 삼지연시, 대홍단군, 보천군, 백암군 일대를 포함하여 중국 동북지방에 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고도 900m~1,900m, 총 면적은 1만 8350㎢에 달한다. 용암대지 위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단열대를 따라 5개의 대표 화산군으로 이루어진 백두화산열이 위치하며, 백두화산 분화구부터 남쪽의 혜산을 지나 허천강 및 중흥천 유역에 이르는 화산지대는 화산추와 용암대지가 연결되어 거대한 복합 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백두용암대지 (白頭熔岩臺地)
백두용암대지는 화산활동에 의해 현무암질 용암이 분출되어 백두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평탄한 대지이다. 양강도 삼지연시, 대홍단군, 보천군, 백암군 일대를 포함하여 중국 동북지방에 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고도 900m~1,900m, 총 면적은 1만 8350㎢에 달한다. 용암대지 위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단열대를 따라 5개의 대표 화산군으로 이루어진 백두화산열이 위치하며, 백두화산 분화구부터 남쪽의 혜산을 지나 허천강 및 중흥천 유역에 이르는 화산지대는 화산추와 용암대지가 연결되어 거대한 복합 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황해북도 신계군에서 곡산군, 수안군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현무암 용암대지.
신계곡산 용암대지 (新溪谷山 熔巖臺地)
황해북도 신계군에서 곡산군, 수안군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현무암 용암대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명성산 (鳴聲山)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광주산맥과 마식령산맥 사이 대략 서울∼원산을 잇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단층선곡(斷層線谷).
추가령 구조곡 (楸哥嶺 構造谷)
광주산맥과 마식령산맥 사이 대략 서울∼원산을 잇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단층선곡(斷層線谷).
화산지형은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분출하여 화산가스·용암·화산쇄설물의 형태로 지상에 방출·퇴적되는 과정을 통해 형성된 지형이다. 마그마의 분출구를 화구라고 하며, 화구 주위에는 분출물이 퇴적하여 화산체를 형성한다. 폭발적인 분화에 따른 붕괴나 함몰로 형성된 지형도 화산지형에 포함된다. 한반도는 중생대에 화산활동이 활발했지만 풍화·침식으로 인해 당시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는 백두산과 그 주변의 용암대지, 철원·평강·신계·곡산의 용암대지, 제주도·울릉도 등에서 화산지형을 볼 수 있는데 주로 제4기 플라이스토세의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것들이다.
화산지형 (火山地形)
화산지형은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분출하여 화산가스·용암·화산쇄설물의 형태로 지상에 방출·퇴적되는 과정을 통해 형성된 지형이다. 마그마의 분출구를 화구라고 하며, 화구 주위에는 분출물이 퇴적하여 화산체를 형성한다. 폭발적인 분화에 따른 붕괴나 함몰로 형성된 지형도 화산지형에 포함된다. 한반도는 중생대에 화산활동이 활발했지만 풍화·침식으로 인해 당시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는 백두산과 그 주변의 용암대지, 철원·평강·신계·곡산의 용암대지, 제주도·울릉도 등에서 화산지형을 볼 수 있는데 주로 제4기 플라이스토세의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것들이다.
황해북도는 한반도 북부지방의 서남부에 있는 도이다. 도의 동쪽으로는 강원도, 서쪽으로는 황해남도와 남포시, 남쪽으로는 황해남도와 경기도, 북쪽으로는 평양시 및 평안남도와 경계를 이룬다. 1395년에 풍천과 해주의 지명을 따서 풍해도로 불렸다. 1417년에 황주와 해주의 머릿글자를 따서 황해도로 개칭했다. 1954년 황해도를 두 개로 나누면서 황해북도로 부르게 되었다. 도 소재지 사리원은 황해북도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경의선에서 황해청년선이 분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풍부한 부존자원을 가지고 있어 공업이 발달했다.
황해북도 (黃海北道)
황해북도는 한반도 북부지방의 서남부에 있는 도이다. 도의 동쪽으로는 강원도, 서쪽으로는 황해남도와 남포시, 남쪽으로는 황해남도와 경기도, 북쪽으로는 평양시 및 평안남도와 경계를 이룬다. 1395년에 풍천과 해주의 지명을 따서 풍해도로 불렸다. 1417년에 황주와 해주의 머릿글자를 따서 황해도로 개칭했다. 1954년 황해도를 두 개로 나누면서 황해북도로 부르게 되었다. 도 소재지 사리원은 황해북도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경의선에서 황해청년선이 분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풍부한 부존자원을 가지고 있어 공업이 발달했다.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폭포 (抱川 漢灘江 玄武巖 峽谷과 비둘기낭瀑布)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