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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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임은 조선 전기 춘천부사, 공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이다. 1517년에 태어나 1586년 사망하였다. 호는 소고이며 이황의 문인이다. 1540년 급제하여 승문원·예문관·승정원·홍문관 등 여러 청요직을 역임하였다. 박승임은 풍채가 뛰어나고 과묵했으며 항상 자신을 드러내기를 꺼려하였다. 많은 서적을 읽었는데 특히 『논어』와 주자서를 탐독하였다. 그의 성리학적 견해는 주로 이황의 학설을 따라 주리론의 경향을 보였다. 저서로는 『성리유선』·『공문심법유취』·『강목심법』·『소고문집』 등이 있다. 경상북도 영주의 구산정사에 제향되었다.
박승임 (朴承任)
박승임은 조선 전기 춘천부사, 공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이다. 1517년에 태어나 1586년 사망하였다. 호는 소고이며 이황의 문인이다. 1540년 급제하여 승문원·예문관·승정원·홍문관 등 여러 청요직을 역임하였다. 박승임은 풍채가 뛰어나고 과묵했으며 항상 자신을 드러내기를 꺼려하였다. 많은 서적을 읽었는데 특히 『논어』와 주자서를 탐독하였다. 그의 성리학적 견해는 주로 이황의 학설을 따라 주리론의 경향을 보였다. 저서로는 『성리유선』·『공문심법유취』·『강목심법』·『소고문집』 등이 있다. 경상북도 영주의 구산정사에 제향되었다.
우권독은 조선 후기에 세손 교육을 담당하던 세손강서원의 종5품 관직이다. 왕세손의 교육을 위한 세손강서원의 설치는 조선 초기에도 있었으나, 우권독이 세손강서원의 관직으로 설치된 것은 1759년(영조 35)부터이다. 권독은 학문과 덕행이 있고 사림에서 신망이 있는 자로서 의망하여 차출하되, 혹 단독 후보로 올려 관직을 주기도 하였으며, 실직(實職)이 있는 자라면 권독은 겸직이 되고, 실직이 없는 자라면 권독이 실직이 되었다.
우권독 (右勸讀)
우권독은 조선 후기에 세손 교육을 담당하던 세손강서원의 종5품 관직이다. 왕세손의 교육을 위한 세손강서원의 설치는 조선 초기에도 있었으나, 우권독이 세손강서원의 관직으로 설치된 것은 1759년(영조 35)부터이다. 권독은 학문과 덕행이 있고 사림에서 신망이 있는 자로서 의망하여 차출하되, 혹 단독 후보로 올려 관직을 주기도 하였으며, 실직(實職)이 있는 자라면 권독은 겸직이 되고, 실직이 없는 자라면 권독이 실직이 되었다.
조선 후기에, 승지, 홍주목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유의 (柳誼)
조선 후기에, 승지, 홍주목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좌권독은 조선후기에 세손 교육을 담당한 세손강서원의 종5품 관직이다. 왕세손의 교육을 위한 세손강서원은 조선 초기에도 설치되었으나, 좌권독이 세손강서원의 관직으로 설치된 것은 1759년(영조 35)부터이다. 권독은 학문과 덕행이 있고 사림에서 중망이 있는 자로서 의망하여 차출하되, 혹 단독 후보로 올려 관직을 주기도 하였으며, 실직(實職)이 있는 자라면 권독은 겸직이 되고, 실직이 없는 자라면 권독이 실직이 되었다.
좌권독 (左勸讀)
좌권독은 조선후기에 세손 교육을 담당한 세손강서원의 종5품 관직이다. 왕세손의 교육을 위한 세손강서원은 조선 초기에도 설치되었으나, 좌권독이 세손강서원의 관직으로 설치된 것은 1759년(영조 35)부터이다. 권독은 학문과 덕행이 있고 사림에서 중망이 있는 자로서 의망하여 차출하되, 혹 단독 후보로 올려 관직을 주기도 하였으며, 실직(實職)이 있는 자라면 권독은 겸직이 되고, 실직이 없는 자라면 권독이 실직이 되었다.
1928년 유학자 송준필이 이황의 『성학십도』 「심통성정도」의 본지를 발휘하기 위해 저술한 유학서. 석판본.
심통성정삼도발휘 (心統性情三圖發揮)
1928년 유학자 송준필이 이황의 『성학십도』 「심통성정도」의 본지를 발휘하기 위해 저술한 유학서. 석판본.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신하들과 주고받은 문답 내용과 정치적 술회를 기록한 어제(御製).
어제초경후재경전문답 (御製初庚後再庚前問答)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신하들과 주고받은 문답 내용과 정치적 술회를 기록한 어제(御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쌍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의 현왕도이다. 2002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화기(畵記)에 따르면, 가경팔년(嘉慶八年) 계해년(癸亥年)인 1803년에 도성암(道成菴) 노전(爐殿)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하였으며 금어(金魚)는 유선(宥善)이 맡았다고 한다. 중앙에 현왕이 배치되고, 좌우로 권속이 둘러 배치되는 조선 후기 현왕도의 기본구성을 취하고 있다. 작례가 드문 경기 지역 현왕도로 19세기 후반 서울 · 경기지역의 현왕도와 연관성을 보여 지역성이 엿보인다.
안산 쌍계사 현왕도 (安山 雙溪寺 現王圖)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쌍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의 현왕도이다. 2002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화기(畵記)에 따르면, 가경팔년(嘉慶八年) 계해년(癸亥年)인 1803년에 도성암(道成菴) 노전(爐殿)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하였으며 금어(金魚)는 유선(宥善)이 맡았다고 한다. 중앙에 현왕이 배치되고, 좌우로 권속이 둘러 배치되는 조선 후기 현왕도의 기본구성을 취하고 있다. 작례가 드문 경기 지역 현왕도로 19세기 후반 서울 · 경기지역의 현왕도와 연관성을 보여 지역성이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