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식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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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가경(楞伽經)』은 인도 유가행파-여래장 계통 경전이다. 붓다가 스스로 깨달은 지혜(svapratyātmāryajñāna)를 해설하며 모든 분별 세계가 내 마음일 뿐이라는 유심(唯心) 사상, 8식설과 알라야식으로 대표되는 유가행파의 심식설, 그리고 여래장(如來藏) 사상과 다양한 수행론 등이 설해지고 있다.
능가경 (楞伽經)
『능가경(楞伽經)』은 인도 유가행파-여래장 계통 경전이다. 붓다가 스스로 깨달은 지혜(svapratyātmāryajñāna)를 해설하며 모든 분별 세계가 내 마음일 뿐이라는 유심(唯心) 사상, 8식설과 알라야식으로 대표되는 유가행파의 심식설, 그리고 여래장(如來藏) 사상과 다양한 수행론 등이 설해지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신라 출신 승려 원측이 현장 역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전체 분량은 20권 혹은 10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헌은 산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지만, 그 내용의 일부가 다른 유식 논서에 인용 형태로 전하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일본에 전해져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 법상종의 초조 젠주[善珠, 724∼797]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확인된다.
성유식론소 (成唯識論疏)
『성유식론소』는 신라 출신 승려 원측이 현장 역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전체 분량은 20권 혹은 10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헌은 산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지만, 그 내용의 일부가 다른 유식 논서에 인용 형태로 전하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일본에 전해져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 법상종의 초조 젠주[善珠, 724∼797]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확인된다.
『해심밀경소』는 신라 승려 원측이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불교 서적이다. 현재 경도대 장경서원본, 대곡대본, 용곡대본 세 종류의 필사본이 존재하며, 원측의 유식사상을 온전히 알 수 있는 유일한 문헌이다.
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
『해심밀경소』는 신라 승려 원측이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불교 서적이다. 현재 경도대 장경서원본, 대곡대본, 용곡대본 세 종류의 필사본이 존재하며, 원측의 유식사상을 온전히 알 수 있는 유일한 문헌이다.
『해심밀경소』는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법상종의 소의경전인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서적인데, 그 일부인 「해심밀경소서」가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으며, 이외 부분은 현존하지 않는다.
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
『해심밀경소』는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법상종의 소의경전인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서적인데, 그 일부인 「해심밀경소서」가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으며, 이외 부분은 현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