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구성과 내용
참고문헌
원전
- 「해심밀경소서」
단행본
- 원효, 『집일 경론소기』(원과, 묘주, 백진순, 은정희, 김성철 옮김, 동국대학교 출판부, 2022)
- 원효, 『중변분별론소 제3권 판비량론 해심밀경소서』(박인성, 김성철, 묘주 옮김, 동국대학교 출판부, 2019)
- 원효, 『정선 원효』(해주, 임상희, 최원섭, 박보람 옮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전통사상서 간행위원회 출판부, 2009)
논문
- 福士慈稔, 「日本三論宗・法相宗にみられる海東仏教認識」(『日本仏教各宗の新羅・高麗・李朝仏教認識に関する研究』 第2巻・下, 身延山大学東アジア仏教研究室, 201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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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원효의 중심 사상으로, 각 종파의 서로 다른 이론을 인정하고 보다 높은 차원에서 통합을 시도하려는 이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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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인도 대승 불교의 2대 학파의 하나. 파조(派祖)인 용수(龍樹)의 중관론을 근본으로 하여 공(空)을 교의(敎義)의 중심으로 한다. 중국 등지에 전하여져 삼론종의 바탕이 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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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나라조현재일체경소목록(奈良朝現在一切經疏目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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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조선 성종 때 서거정(徐居正, 1420~1488) 등이 신라 시대부터 조선 성종 때까지의 명문을 모은 전집이다. 한편 『한국불교전서』 제1권에 수록된 「해심밀경소서」는 『동문선』 제83권(경희출판사, 1966)을 저본 및 갑본으로 하고, 『동문선』(조선고서간행회, 1915)과 『조선불교총보(朝鮮佛敎叢報)』 제12호(삼십본산연합사무소, 1912)에 수록된 것을 각각 을본과 병본으로 하여 교감 작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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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원효, 『중변분별론소 제3권 판비량론 해심밀경소서』(박인성·김성철·묘주 옮김, 동국대학교 출판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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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흩어져 일부가 빠져 없어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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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福士慈稔, 「日本三論宗・法相宗にみられる海東仏教認識」(『日本仏教各宗の新羅・高麗・李朝仏教認識に関する研究』 第2巻・下, 身延山大学東アジア仏教研究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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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원효, 『집일 경론소기』(원과·묘주·백진순·은정희·김성철 옮김, 동국대학교 출판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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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중국 당나라의 승려(602~664). 속성은 진(陳). 중국 법상종 및 구사종의 시조로, 태종의 명에 따라 대반야경(大般若經) 등 많은 불전을 번역하였다. 저서에 견문기 ≪대당 서역기≫ 12권이 전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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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유식론을 근거로 하여 세워진 종파. 우주 만물의 본체보다 현상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분석하는 입장을 취하여 온갖 만유는 오직 식(識)이 변해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파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경덕왕 때 진표가 개창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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