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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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빙그레는 액상시유, 빙과류 등을 생산하는 유제품 전문 제조 회사이다. 1974년 미국 회사와 기술 제휴로 국내 최초로 생우유를 넣은 아이스크림 ‘투게더’를 생산하였으며, 같은 해 6월에는 단지 모양의 ‘바나나 맛 우유’를 출시하였다. 1982년 2월에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였고, 1983년에는 국내 최초의 떠먹는 요구르트인 ‘요플레’를 출시하였다. 2007년 4월에는 ㈜셀프스토리지를 설립하였고, 2008년에는 ㈜예담을 설립하였으며, 2011년에는 ㈜빙바와 러시아 현지 스낵 제조 법인을 설립하였다.
㈜빙그레 ((株)빙그레)
(주)빙그레는 액상시유, 빙과류 등을 생산하는 유제품 전문 제조 회사이다. 1974년 미국 회사와 기술 제휴로 국내 최초로 생우유를 넣은 아이스크림 ‘투게더’를 생산하였으며, 같은 해 6월에는 단지 모양의 ‘바나나 맛 우유’를 출시하였다. 1982년 2월에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였고, 1983년에는 국내 최초의 떠먹는 요구르트인 ‘요플레’를 출시하였다. 2007년 4월에는 ㈜셀프스토리지를 설립하였고, 2008년에는 ㈜예담을 설립하였으며, 2011년에는 ㈜빙바와 러시아 현지 스낵 제조 법인을 설립하였다.
매일유업㈜은 1969년 한국낙농가공㈜으로 출범하여 주로 유가공 제품(우유, 발효유, 치즈 등)을 생산하는 식품 회사이다. 김복용 회장이 정부와 공동 출자로 설립하였으며, 1999년 완전히 민영화되었다. 매일유업은 대부분 930㎖의 대용량이며 종이팩 우유보다는 빨대를 꽂을 수 있는 테트라팩 우유 및 두유를 생산하고 락토프리, 무당 두유와 같은 환자용 특수 가공 우유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자회사인 상하치즈는 국산 치즈 브랜드의 대표 주자이며,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하는 까망베르, 브리 등 4종의 자연치즈 제품을 생산한다.
매일유업㈜ (每日乳業(株))
매일유업㈜은 1969년 한국낙농가공㈜으로 출범하여 주로 유가공 제품(우유, 발효유, 치즈 등)을 생산하는 식품 회사이다. 김복용 회장이 정부와 공동 출자로 설립하였으며, 1999년 완전히 민영화되었다. 매일유업은 대부분 930㎖의 대용량이며 종이팩 우유보다는 빨대를 꽂을 수 있는 테트라팩 우유 및 두유를 생산하고 락토프리, 무당 두유와 같은 환자용 특수 가공 우유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자회사인 상하치즈는 국산 치즈 브랜드의 대표 주자이며,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하는 까망베르, 브리 등 4종의 자연치즈 제품을 생산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937년 서울에서 설립된 유제품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협동조합이다. 1937년 경성우유동업조합으로 출발하여, 1945년 서울우유동업조합으로 개칭되었다가 1961년 해체되었고, 1962년에 지금의 명칭으로 설립되었다. 1962년 국내 최초로 균질 우유를 생산했고, 이후 국산 연유를 사용한 ‘서울우유’를 생산하였으며, 1964년 국내 최초로 초고온 순간살균기(HTST)를 도입하는 등 우리나라 유가공업을 선도해 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유가공사업 외에 낙농지원사업, 구매사업, 생명공학사업, 신용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牛乳協同組合)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937년 서울에서 설립된 유제품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협동조합이다. 1937년 경성우유동업조합으로 출발하여, 1945년 서울우유동업조합으로 개칭되었다가 1961년 해체되었고, 1962년에 지금의 명칭으로 설립되었다. 1962년 국내 최초로 균질 우유를 생산했고, 이후 국산 연유를 사용한 ‘서울우유’를 생산하였으며, 1964년 국내 최초로 초고온 순간살균기(HTST)를 도입하는 등 우리나라 유가공업을 선도해 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유가공사업 외에 낙농지원사업, 구매사업, 생명공학사업, 신용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남양유업은 1964년 설립된 유제품 회사이다. 시유·분유·발효유 등의 우유 관련 제품을 생산, 가공 및 판매하는 한국의 3대 유가공 업체 중 하나이다. 1965년 11월 충청남도 천안에 제1공장을 완공하였고, 1967년부터 유아용 조제분유인 남양분유를 생산하였으며, 1980년대까지 분유 매출이 독보적이었다. 1990년대 중반에 내놓은 흰 우유 아인슈타인은 높은 매출을 기록하였다. 대표 상품으로 맛있는우유GT, 불가리스, 아인슈타인, 남양분유 등이 있다.
남양유업㈜ (南陽乳業(株))
남양유업은 1964년 설립된 유제품 회사이다. 시유·분유·발효유 등의 우유 관련 제품을 생산, 가공 및 판매하는 한국의 3대 유가공 업체 중 하나이다. 1965년 11월 충청남도 천안에 제1공장을 완공하였고, 1967년부터 유아용 조제분유인 남양분유를 생산하였으며, 1980년대까지 분유 매출이 독보적이었다. 1990년대 중반에 내놓은 흰 우유 아인슈타인은 높은 매출을 기록하였다. 대표 상품으로 맛있는우유GT, 불가리스, 아인슈타인, 남양분유 등이 있다.
㈜에치와이는 1969년 윤덕병이 설립한 한국 최초의 유산균 음료 제조업체이다. 1969년 ‘한국야쿠르트유업㈜’으로 설립되어 1996년 ‘㈜한국야쿠르트’로, 2021년 3월 ‘㈜에치와이’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에치와이는 프레시 매니저(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직접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산균 특허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국내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산균 발효유, 유가공 제품, 건강 기능 식품, 라면, 스낵, 식음료 등의 제조,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에치와이 ((株)HY)
㈜에치와이는 1969년 윤덕병이 설립한 한국 최초의 유산균 음료 제조업체이다. 1969년 ‘한국야쿠르트유업㈜’으로 설립되어 1996년 ‘㈜한국야쿠르트’로, 2021년 3월 ‘㈜에치와이’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에치와이는 프레시 매니저(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직접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산균 특허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국내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산균 발효유, 유가공 제품, 건강 기능 식품, 라면, 스낵, 식음료 등의 제조,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