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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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통천군수, 대사간,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유정원 (柳正源)
조선후기 통천군수, 대사간,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정순검은 조선 후기, 영조 ‧ 정조 연간 소론계 인물로, 설서, 승지, 지평, 정언, 장령, 대사간 등을 지낸 문신이다. 첫 번째 부인이 반남 박씨 박태보(朴泰輔)의 손녀딸이자 박필모(朴弼謨)의 딸이다. 이종성, 윤광소 등과 정치적 활동을 함께 하였다. 1762년(영조 38) ‘임오화변(壬午禍變)’ 때 승지를 역임하였는데, 영조가 크게 노하여 세자에게 죽음을 명하자, 영조의 명을 받들 수 없다고 한 일이 있었다. 분의를 다하였던 공으로 1789년(정조 13)에 이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
정순검 (鄭純儉)
정순검은 조선 후기, 영조 ‧ 정조 연간 소론계 인물로, 설서, 승지, 지평, 정언, 장령, 대사간 등을 지낸 문신이다. 첫 번째 부인이 반남 박씨 박태보(朴泰輔)의 손녀딸이자 박필모(朴弼謨)의 딸이다. 이종성, 윤광소 등과 정치적 활동을 함께 하였다. 1762년(영조 38) ‘임오화변(壬午禍變)’ 때 승지를 역임하였는데, 영조가 크게 노하여 세자에게 죽음을 명하자, 영조의 명을 받들 수 없다고 한 일이 있었다. 분의를 다하였던 공으로 1789년(정조 13)에 이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
『검남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남긴 시문과 서간, 논설, 제문 등을 모은 2권 1책의 문집으로, 1867년경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1에는 한시 40수와 편지글, 논설이, 권2에는 제문과 행장, 후인의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편지글을 통해 당시 학자들과의 교유와 학문적 질문, 논설을 통해 학문 수양과 간관의 역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부록에 포함된 유사·묘갈명 등은 이봉환의 생애와 인물됨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다.
검남유고 (劍南遺稿)
『검남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남긴 시문과 서간, 논설, 제문 등을 모은 2권 1책의 문집으로, 1867년경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1에는 한시 40수와 편지글, 논설이, 권2에는 제문과 행장, 후인의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편지글을 통해 당시 학자들과의 교유와 학문적 질문, 논설을 통해 학문 수양과 간관의 역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부록에 포함된 유사·묘갈명 등은 이봉환의 생애와 인물됨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