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병구"
검색결과 총 7건
조선 후기의 학자, 윤병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소남집 (小南集)
조선 후기의 학자, 윤병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대한제국기 하와이에서 신민회 회장을 역임한 목사.
홍승하 (洪承河)
대한제국기 하와이에서 신민회 회장을 역임한 목사.
명성황후 언간은 명성황후가 민영소와 민씨 척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이다. 총 182통으로 민영소에게 보낸 것이 144통이며, 그 외에 민응식·민병승 부자와 이모 한산 이씨, 윤용구 가문에 보낸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고 개인이 소장한 것도 많다. 내용은 수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왕과 세자,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인사권 및 정사과 관련된 용건을 다룬다. 임오군란부터 청일전쟁 사이의 궁중 상황과 명성황후의 정사 개입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 서예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명성황후 언간 (明成皇后 諺簡)
명성황후 언간은 명성황후가 민영소와 민씨 척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이다. 총 182통으로 민영소에게 보낸 것이 144통이며, 그 외에 민응식·민병승 부자와 이모 한산 이씨, 윤용구 가문에 보낸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고 개인이 소장한 것도 많다. 내용은 수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왕과 세자,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인사권 및 정사과 관련된 용건을 다룬다. 임오군란부터 청일전쟁 사이의 궁중 상황과 명성황후의 정사 개입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 서예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주영한은 일제강점기 때, 미국에서 대한인국민회 나성지방회 재무, 구미위원부 사무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이승만 정부에 대한 선전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이다. 1916년 미국 유학을 떠나 로스앤젤레스공립중학교를 다녔다. 클리블랜드와 애크론에 살면서 3·1절 경축식을 거행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공개편지』를 창간해 한국 독립을 위한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해방 후 샌프란시스코 초대 총영사로 활동하였다. 이승만의 정치 선전 활동을 전개하다가 한인들로부터 총영사 소환 요구를 받고 1960년 사임하였다.
주영한 (朱榮翰)
주영한은 일제강점기 때, 미국에서 대한인국민회 나성지방회 재무, 구미위원부 사무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이승만 정부에 대한 선전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이다. 1916년 미국 유학을 떠나 로스앤젤레스공립중학교를 다녔다. 클리블랜드와 애크론에 살면서 3·1절 경축식을 거행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공개편지』를 창간해 한국 독립을 위한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해방 후 샌프란시스코 초대 총영사로 활동하였다. 이승만의 정치 선전 활동을 전개하다가 한인들로부터 총영사 소환 요구를 받고 1960년 사임하였다.
하와이에서 세운 한인 최초의 이민교회.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하와이) (←Kristos聯合監理敎會(Hawaii))
하와이에서 세운 한인 최초의 이민교회.
리들리 한인장로교회는 1919년 미국 캘리포니아 리들리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세운 교회이다. 6~7마일 떨어진 다뉴바로 예배를 보러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감리교회로 인가를 받았으나 1936년 한국 감리교단의 신사참배 결정에 반대하며 장로교회로 변경하였다. 매년 3.1절 기념식 개최, 한인 아동의 국어교육, 민중기도회, 순국선현기념식, 국치기념식 등을 개최하는 등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다. 1978년에 팔려 지금은 연합 오순절교회가 되었다. 미주 독립운동의 요람지로 다뉴바·델라노 한인교회와 함께 미국 중가주지역 한인들의 독립운동사에서 큰 위치를 차지한다.
리들리 한인장로교회 (Reedley 韓人長老敎會)
리들리 한인장로교회는 1919년 미국 캘리포니아 리들리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세운 교회이다. 6~7마일 떨어진 다뉴바로 예배를 보러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감리교회로 인가를 받았으나 1936년 한국 감리교단의 신사참배 결정에 반대하며 장로교회로 변경하였다. 매년 3.1절 기념식 개최, 한인 아동의 국어교육, 민중기도회, 순국선현기념식, 국치기념식 등을 개최하는 등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다. 1978년에 팔려 지금은 연합 오순절교회가 되었다. 미주 독립운동의 요람지로 다뉴바·델라노 한인교회와 함께 미국 중가주지역 한인들의 독립운동사에서 큰 위치를 차지한다.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미주 동포사회가 창립한 (한인)비행사 양성학교.
비행사양성소(윌로우쓰) (飛行士養成所(Willows))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미주 동포사회가 창립한 (한인)비행사 양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