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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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백제의 계율을 확립시킨 승려.
담욱 (曇旭)
삼국시대 백제의 계율을 확립시킨 승려.
『경국대전(經國大典)』의 보완과 교정을 위해 설치된 임시기구.
감교청 (勘校廳)
『경국대전(經國大典)』의 보완과 교정을 위해 설치된 임시기구.
중인도 상가대율사에 유학을 가서 범본 율장을 가져온 백제의 승려이다. 겸익은 526년(성왕 4년) 귀국하여 국내의 명승과 더불어 『율부』 72권을 번역하였다. 백제 율종의 비조(鼻祖)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겸익에 관한 기록이 『조선불교통사』(1918)에 처음 보여 어느 정도 사실을 전하고 있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겸익 (謙益)
중인도 상가대율사에 유학을 가서 범본 율장을 가져온 백제의 승려이다. 겸익은 526년(성왕 4년) 귀국하여 국내의 명승과 더불어 『율부』 72권을 번역하였다. 백제 율종의 비조(鼻祖)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겸익에 관한 기록이 『조선불교통사』(1918)에 처음 보여 어느 정도 사실을 전하고 있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대명률』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중국 명나라 법전이다. 명나라의 법률서인 대명률의 내용 중 주석은 제외하고 율문(律文)만 수록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국내외에 전본이 남아 있지 않은 희귀본이며, 홍무 30년(1397)에 확정된 대명률의 460조보다 4조가 적게 실려 있고 율문의 내용도 일부 차이를 보여 법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대명률 (大明律)
『대명률』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중국 명나라 법전이다. 명나라의 법률서인 대명률의 내용 중 주석은 제외하고 율문(律文)만 수록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국내외에 전본이 남아 있지 않은 희귀본이며, 홍무 30년(1397)에 확정된 대명률의 460조보다 4조가 적게 실려 있고 율문의 내용도 일부 차이를 보여 법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