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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은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 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논(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트리피타카(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일체경 그리고 대장경이란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것을 말한다. 대장경은 사용된 언어에 따라 팔리어 대장경, 한역 대장경, 티베트어 대장경, 몽골어와 만주어 대장경 등이 현재 전래되고 있다.
대장경 (大藏經)
『대장경』은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 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논(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트리피타카(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일체경 그리고 대장경이란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것을 말한다. 대장경은 사용된 언어에 따라 팔리어 대장경, 한역 대장경, 티베트어 대장경, 몽골어와 만주어 대장경 등이 현재 전래되고 있다.
삼장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은 불교 경전인 경장·율장·논장을 지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불교는 불, 법, 승의 삼보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가르침인 법은 석가모니부처가 성도 후 45년간 설한 가르침을 말하는데, 그것을 기록한 것이 바로 경전이다. 경장은 부처 설법의 내용으로 불교 수행에 필요한 사상과 가르침을 담고 있다. 율장은 승가를 운영하고 출가자를 만들기 위한 일종의 법령과도 같은 것이다. 논장은 앞의 경장과 율장에 비해 뒤늦게 만들어진 것으로, 경전에 대한 후대 출가자들의 해석과 주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삼장 (三藏)
삼장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은 불교 경전인 경장·율장·논장을 지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불교는 불, 법, 승의 삼보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가르침인 법은 석가모니부처가 성도 후 45년간 설한 가르침을 말하는데, 그것을 기록한 것이 바로 경전이다. 경장은 부처 설법의 내용으로 불교 수행에 필요한 사상과 가르침을 담고 있다. 율장은 승가를 운영하고 출가자를 만들기 위한 일종의 법령과도 같은 것이다. 논장은 앞의 경장과 율장에 비해 뒤늦게 만들어진 것으로, 경전에 대한 후대 출가자들의 해석과 주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재조본 『사분율』 권47~50은 조선 전기, 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을 설명한 『사분율』의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을 인출한 불교의 율전이다. 『사분율』은 법장부에 전승된 율장이며 불타야사가 역출한 60권이다. 『사분율』은 크게 출가승의 행위에 관한 조문, 교단의 의식작법 및 승단의 생활에 관한 규정으로 크게 나뉜다. 이 가운데 권47~50은 멸쟁건도, 비구니건도, 법건도, 방사건도를 내용으로 한다.
재조본 사분율 권47~50 (再雕本 四分律 卷四十七~五十)
재조본 『사분율』 권47~50은 조선 전기, 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을 설명한 『사분율』의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을 인출한 불교의 율전이다. 『사분율』은 법장부에 전승된 율장이며 불타야사가 역출한 60권이다. 『사분율』은 크게 출가승의 행위에 관한 조문, 교단의 의식작법 및 승단의 생활에 관한 규정으로 크게 나뉜다. 이 가운데 권47~50은 멸쟁건도, 비구니건도, 법건도, 방사건도를 내용으로 한다.
『오분율』은 상좌부(上座部)에서 갈라져 나온 화지부에서 전한 율장이다. 『십송율』, 『사분율』, 『마하승기율』과 함께 사대광율(四大廣律)로 일컬어진다. ‘오분’이라는 명칭은 율장의 전체 내용이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비구계의 조목, 제정 동기, 수계법, 포살법, 안거법 등을 자세하게 서술하였다.
오분율 (五分律)
『오분율』은 상좌부(上座部)에서 갈라져 나온 화지부에서 전한 율장이다. 『십송율』, 『사분율』, 『마하승기율』과 함께 사대광율(四大廣律)로 일컬어진다. ‘오분’이라는 명칭은 율장의 전체 내용이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비구계의 조목, 제정 동기, 수계법, 포살법, 안거법 등을 자세하게 서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