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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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제2차 왕자의 난에서 이방간을 꾀어 난을 일으킨 죄목으로 처형된 무신·공신.
박포 (朴苞)
조선 전기에, 제2차 왕자의 난에서 이방간을 꾀어 난을 일으킨 죄목으로 처형된 무신·공신.
조선 후기에, 판의금부사,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익수 (李益壽)
조선 후기에, 판의금부사,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의령현감, 상주목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 (李瀞)
조선 중기에, 의령현감, 상주목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래산 아래쪽에 있는 조선전기 김복항이 세웠다고 전하는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정자.
금강정 (錦江停)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래산 아래쪽에 있는 조선전기 김복항이 세웠다고 전하는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정자.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좌부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기익 (李箕翊)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좌부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훈련원정, 승지, 이성현감 등을 역임한 무신.
이지시 (李之詩)
조선전기 훈련원정, 승지, 이성현감 등을 역임한 무신.
삼국시대 신라의 『해인삼매론』을 저술한 승려.
명효 (明皛)
삼국시대 신라의 『해인삼매론』을 저술한 승려.
입본은 조선 후기에 지방관이 정부의 승인을 받고 창고에 있던 곡식을 요령껏 활용하여 이익을 남기고, 본래의 액수를 채워 넣는 것이다. 18세기 후반에 환곡은 1,000만 석으로 증가하였는데, 환곡의 지역적 불균형이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곡물을 옮기는 이무(移貿)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곡물을 옮길 때 편의를 위하여 곡물 대신 동전으로 바꾸어 옮기는 이무작전(移貿作錢)이 시행되기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곡식을 옮기거나, 지역적 · 계절적 가격 차이를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는 등 많은 폐단이 발생하였다.
입본 (立本)
입본은 조선 후기에 지방관이 정부의 승인을 받고 창고에 있던 곡식을 요령껏 활용하여 이익을 남기고, 본래의 액수를 채워 넣는 것이다. 18세기 후반에 환곡은 1,000만 석으로 증가하였는데, 환곡의 지역적 불균형이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곡물을 옮기는 이무(移貿)를 시행하도록 하였고, 곡물을 옮길 때 편의를 위하여 곡물 대신 동전으로 바꾸어 옮기는 이무작전(移貿作錢)이 시행되기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곡식을 옮기거나, 지역적 · 계절적 가격 차이를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는 등 많은 폐단이 발생하였다.
가집은 조선 후기, 환곡을 동전으로 바꿀 때 지시한 액수보다 높은 가격으로 바꾸거나, 지정한 곡식의 양보다 임의로 더 늘려 동전으로 만든 것이다. 환곡의 모곡(耗穀)을 비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운반할 때 모곡을 돈으로 바꾸어 운반하기도 하였고, 환곡의 수량을 줄이기 위해서 곡식을 동전으로 바꾸기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지방관과 아전들은 상부에서 지시한 양보다 더 많은 곡식을 동전으로 바꾸어 이익을 취하였다. 또한 곡식을 바꿀 때에는 조정에서 책정한 가격이 아니라 시가로 교환하여 이익을 취하였다.
가집 (加執)
가집은 조선 후기, 환곡을 동전으로 바꿀 때 지시한 액수보다 높은 가격으로 바꾸거나, 지정한 곡식의 양보다 임의로 더 늘려 동전으로 만든 것이다. 환곡의 모곡(耗穀)을 비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운반할 때 모곡을 돈으로 바꾸어 운반하기도 하였고, 환곡의 수량을 줄이기 위해서 곡식을 동전으로 바꾸기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지방관과 아전들은 상부에서 지시한 양보다 더 많은 곡식을 동전으로 바꾸어 이익을 취하였다. 또한 곡식을 바꿀 때에는 조정에서 책정한 가격이 아니라 시가로 교환하여 이익을 취하였다.
일제강점기 『한사초집』, 『창수집』 등을 저술한 유학자.
정형규 (鄭衡圭)
일제강점기 『한사초집』, 『창수집』 등을 저술한 유학자.
조선 후기에, 정언, 수찬,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인빈 (李寅賓)
조선 후기에, 정언, 수찬,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형조참의,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수 (李震壽)
조선 후기에, 대사간, 형조참의,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