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호민"
검색결과 총 10건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에 있는 조선후기 유성룡의 위패를 모신 서원. 교육시설.
남계서원 (南溪書院)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에 있는 조선후기 유성룡의 위패를 모신 서원. 교육시설.
조선 후기에, 종부시정, 응교,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심동구 (沈東龜)
조선 후기에, 종부시정, 응교,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용만행재문하삼도병진공한성(龍灣行在聞下三道兵進攻漢城)」은 조선 중기에 이호민(李好閔)이 지은 한시이다. 저자의 문집인 『오봉집(五峰集)』에 수록되어 있다. 칠언 율시로, 임진왜란 때 선조의 행재소가 있는 의주에 머물 때 남쪽 3도의 군사가 한양성을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왕의 착잡한 심경을 절실하게 그린 시이다. 홍만종(洪萬宗), 남용익(南龍翼), 김택영(金澤榮) 등 후대 문인들이 극찬한 시로, 『소화시평(小華詩評)』에도 전문이 실려 전한다.
용만행재문하삼도병진공한성 (龍灣行在聞下三道兵進攻漢城)
「용만행재문하삼도병진공한성(龍灣行在聞下三道兵進攻漢城)」은 조선 중기에 이호민(李好閔)이 지은 한시이다. 저자의 문집인 『오봉집(五峰集)』에 수록되어 있다. 칠언 율시로, 임진왜란 때 선조의 행재소가 있는 의주에 머물 때 남쪽 3도의 군사가 한양성을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왕의 착잡한 심경을 절실하게 그린 시이다. 홍만종(洪萬宗), 남용익(南龍翼), 김택영(金澤榮) 등 후대 문인들이 극찬한 시로, 『소화시평(小華詩評)』에도 전문이 실려 전한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종묘·사직의 신주를 북으로 모셔 보전하였으며, 광해군과 함께 전쟁에서 활약하다 병사하여 절신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이수곤 (李壽崑)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종묘·사직의 신주를 북으로 모셔 보전하였으며, 광해군과 함께 전쟁에서 활약하다 병사하여 절신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조선후기 어려서부터 효심이 지극했던 효자.
서시립 (徐時立)
조선후기 어려서부터 효심이 지극했던 효자.
이안눌은 조선 후기에, 충청도순찰사, 형조판서,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71년(선조 4)에 출생하여 1637년(인조 15)에 사망하였다. 자는 자민, 호는 동악이고, 시호는 문혜(文惠)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하여 남한산성으로 갔다. 전쟁이 끝난 후에 병세가 악화되어 죽었다. 당시(唐詩)에 뛰어나 이태백에 비유되었다. 문집에 실린 4,379수라는 방대한 양의 시는 지역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민중 생활사와 사회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저서에 『동악집』 26권이 있다.
이안눌 (李安訥)
이안눌은 조선 후기에, 충청도순찰사, 형조판서,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71년(선조 4)에 출생하여 1637년(인조 15)에 사망하였다. 자는 자민, 호는 동악이고, 시호는 문혜(文惠)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하여 남한산성으로 갔다. 전쟁이 끝난 후에 병세가 악화되어 죽었다. 당시(唐詩)에 뛰어나 이태백에 비유되었다. 문집에 실린 4,379수라는 방대한 양의 시는 지역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민중 생활사와 사회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저서에 『동악집』 26권이 있다.
조선 중기에, 사산현감, 돈녕부도정,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유간 (李惟侃)
조선 중기에, 사산현감, 돈녕부도정,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옹원정,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엄 (李景嚴)
조선 후기에, 사옹원정,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지완 (李志完)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윤 작 낙파필희」는 조선 중기의 왕족 화가 낙파 이경윤의 화첩이다. 모두 6첩의 그림이 실려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도서관 데라우치문고에 소장되어 있다가, 1996년 경남대학교가 야마구치현립대학으로부터 98종 136점의 조선 관계 자료를 기증받았는데, 그 중에 이 화첩이 포함되었다. 2010년 10월 1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일괄 지정되었고,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경윤 작 낙파필희 (李慶胤 作 駱坡筆戱)
「이경윤 작 낙파필희」는 조선 중기의 왕족 화가 낙파 이경윤의 화첩이다. 모두 6첩의 그림이 실려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도서관 데라우치문고에 소장되어 있다가, 1996년 경남대학교가 야마구치현립대학으로부터 98종 136점의 조선 관계 자료를 기증받았는데, 그 중에 이 화첩이 포함되었다. 2010년 10월 1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일괄 지정되었고,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