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평"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종묘서봉사,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강위빙 (姜渭聘)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종묘서봉사,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기도도사,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변삼근 (卞三近)
조선 후기에, 경기도도사,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양군은 평안남도의 북창군·맹산군·양덕군·회창군·성천군과 함경남도 요덕군으로 둘러싸인 평안남도 동남쪽의 군이다. 1952년 양덕군과 성천군 일부를 분리해 신설되었다. 명칭은 새로운 양덕이라는 뜻이다. 산지가 대부분인 내륙 산간지대로, 비류강과 평원천이 흐르며 농경지는 군 면적의 13%에 불과하다. 주요 경제는 광공업으로, 납·아연을 생산하는 신양광산과 안티몬을 생산하는 인평광산이 중심이다. 고려시대에 쌓은 수덕성터가 남아 있으며, 백운사와 관성이봉수, 문명리고인돌 등이 유적으로 남아 있다.
신양군 (新陽郡)
신양군은 평안남도의 북창군·맹산군·양덕군·회창군·성천군과 함경남도 요덕군으로 둘러싸인 평안남도 동남쪽의 군이다. 1952년 양덕군과 성천군 일부를 분리해 신설되었다. 명칭은 새로운 양덕이라는 뜻이다. 산지가 대부분인 내륙 산간지대로, 비류강과 평원천이 흐르며 농경지는 군 면적의 13%에 불과하다. 주요 경제는 광공업으로, 납·아연을 생산하는 신양광산과 안티몬을 생산하는 인평광산이 중심이다. 고려시대에 쌓은 수덕성터가 남아 있으며, 백운사와 관성이봉수, 문명리고인돌 등이 유적으로 남아 있다.
조선 후기 인평대군 이요가 청나라에 다녀온 후 1656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기년 (燕行紀年)
조선 후기 인평대군 이요가 청나라에 다녀온 후 1656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 후기에, 승지, 병조참지,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심세정 (沈世鼎)
조선 후기에, 승지, 병조참지,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1656년(효종 7) 5월 천안군수 서변이 오정일(吳挺一)·허적(許積)·이완(李浣)·원두표(元斗杓) 등을 무고한 사건.
서변의 옥 (徐忭의 獄)
1656년(효종 7) 5월 천안군수 서변이 오정일(吳挺一)·허적(許積)·이완(李浣)·원두표(元斗杓) 등을 무고한 사건.
조선 후기에, 진주목사, 공조참의,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오빈 (吳䎙)
조선 후기에, 진주목사, 공조참의,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도승지, 이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오정일 (吳挺一)
조선 후기에, 도승지, 이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선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32~647년이며, 진평왕의 장녀로 진평왕이 아들 없이 죽자 화백회의에서 왕으로 추대했다. 재위 기간 동안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당과 연합하여 국가를 보존하려 했고, 백제의 침략으로 낙동강 방면의 거점인 대야성이 함락되자 당에 사신을 보내 구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당에 유학 중이던 자장을 귀국시켜 불교사상을 왕권강화책으로 적극 활용했고, 호국 중심 사찰인 황룡사에 왕권의 상징물로 구층목탑을 건립했다. 비담 등 진골 귀족들의 반란 와중에 재위 16년 만에 죽었다.
선덕여왕 (善德女王)
선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32~647년이며, 진평왕의 장녀로 진평왕이 아들 없이 죽자 화백회의에서 왕으로 추대했다. 재위 기간 동안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당과 연합하여 국가를 보존하려 했고, 백제의 침략으로 낙동강 방면의 거점인 대야성이 함락되자 당에 사신을 보내 구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당에 유학 중이던 자장을 귀국시켜 불교사상을 왕권강화책으로 적극 활용했고, 호국 중심 사찰인 황룡사에 왕권의 상징물로 구층목탑을 건립했다. 비담 등 진골 귀족들의 반란 와중에 재위 16년 만에 죽었다.
조선후기 제16대 인조의 왕비.
인열왕후 (仁烈王后)
조선후기 제16대 인조의 왕비.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의 손자로, 복평군에 봉해졌으며, 형제인 복창군, 복선군과 함께 역모를 꾸민다는 무고에 의해 사사된 종실.
이연 (李㮒)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의 손자로, 복평군에 봉해졌으며, 형제인 복창군, 복선군과 함께 역모를 꾸민다는 무고에 의해 사사된 종실.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진덕여왕의 연호.
태화 (太和)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진덕여왕의 연호.
허경은 조선 후기에 승지와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종실 가문으로 인평대군의 손자 의원군 이혁이 생질이다. 숙종 때 생원시와 문과에 합격하였고, 홍문도당록에 오를 정도로 학문이 뛰어나 주강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관직으로는 3사의 요직을 거쳐 경주부윤, 강릉부사 등 주로 외직을 역임하였으나 중앙의 고위직에는 오르지 못하였다. 저술로는 시와 만사 등이 있다.
허경 (許熲)
허경은 조선 후기에 승지와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종실 가문으로 인평대군의 손자 의원군 이혁이 생질이다. 숙종 때 생원시와 문과에 합격하였고, 홍문도당록에 오를 정도로 학문이 뛰어나 주강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관직으로는 3사의 요직을 거쳐 경주부윤, 강릉부사 등 주로 외직을 역임하였으나 중앙의 고위직에는 오르지 못하였다. 저술로는 시와 만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