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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에, 북한에서 조선노동당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노동신문 (勞動新聞)
1945년에, 북한에서 조선노동당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한국일보 파라과이 지사에서 1992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파라과이 한국일보 (Paraguay 韓國日報)
한국일보 파라과이 지사에서 1992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가정신문』은 1946년 3월 21일 이취성이 가정은 국가의 기본이라는 기치를 내걸며 발행한 일간지이다. 독자층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창간호에 "가정은 국가의 기본이요, 민족은 가족의 연장이다"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1946년 9월 26일 휴간, 1947년 3월 26일 속간되었으나 7월 26일 종간되었고, 이후 『대한일보』로 개칭, 발간되었다. 이승만을 지지한 우익지로 실질적 사장은 이종형이었다. 타블로이드판 2면으로 발행되었는데, 1면은 사설, 정치, 외신, 2면은 여성 관련 기사가 실렸다.
가정신문 (家政新聞)
『가정신문』은 1946년 3월 21일 이취성이 가정은 국가의 기본이라는 기치를 내걸며 발행한 일간지이다. 독자층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창간호에 "가정은 국가의 기본이요, 민족은 가족의 연장이다"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1946년 9월 26일 휴간, 1947년 3월 26일 속간되었으나 7월 26일 종간되었고, 이후 『대한일보』로 개칭, 발간되었다. 이승만을 지지한 우익지로 실질적 사장은 이종형이었다. 타블로이드판 2면으로 발행되었는데, 1면은 사설, 정치, 외신, 2면은 여성 관련 기사가 실렸다.
『부인신문』은 1949년 2월 24일 박순천이 대한부인회를 결성하며 기존의 『부인신보』를 계승하여 발간한 여성을 대상으로한 일간지이자 대한부인회 기관지이다. 편집국장은 박주환이었다. 신문 판형은 타블로이드판 2면제였다. 1면은 정치 기사와 국제정세 관련 기사가 실렸으며 2면에는 사회, 문화, 여성단체 활동, 가정란을 비롯하여 여성 독자들을 위해 연재소설 등이 실렸다.
부인신문 (婦人新聞)
『부인신문』은 1949년 2월 24일 박순천이 대한부인회를 결성하며 기존의 『부인신보』를 계승하여 발간한 여성을 대상으로한 일간지이자 대한부인회 기관지이다. 편집국장은 박주환이었다. 신문 판형은 타블로이드판 2면제였다. 1면은 정치 기사와 국제정세 관련 기사가 실렸으며 2면에는 사회, 문화, 여성단체 활동, 가정란을 비롯하여 여성 독자들을 위해 연재소설 등이 실렸다.
『부인신보』는 1947년 5월 3일 박순천이 독립촉성애국부인회 기관지의 성격을 지니며 여성의 정치 참여를 목표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간한 신문이다. 창간호에는 여성의 계몽과 단결의 도구이자 전달과 향상의 사도를 자처하며 여성의 해방의 선구자요, 조국재건에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한 종이 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일간지로서 판형은 타블로이드, 2면이었다. 1면에는 정치 관련 기사를 싣지 않고 가정, 문화 등의 기사를 실었다. 2면에는 정치, 경제, 사회 기사 등을 실었으며, 1949년 2월 『부인신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부인신보 (婦人新報)
『부인신보』는 1947년 5월 3일 박순천이 독립촉성애국부인회 기관지의 성격을 지니며 여성의 정치 참여를 목표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간한 신문이다. 창간호에는 여성의 계몽과 단결의 도구이자 전달과 향상의 사도를 자처하며 여성의 해방의 선구자요, 조국재건에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한 종이 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일간지로서 판형은 타블로이드, 2면이었다. 1면에는 정치 관련 기사를 싣지 않고 가정, 문화 등의 기사를 실었다. 2면에는 정치, 경제, 사회 기사 등을 실었으며, 1949년 2월 『부인신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