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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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나암집』을 저술한 승려.
승제 (勝濟)
조선후기 『나암집』을 저술한 승려.
조선 후기의 승려, 자우의 시·서한문·권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설담집 (雪潭集)
조선 후기의 승려, 자우의 시·서한문·권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울진 불영사 「신중탱화」는 1860년 화승 자우 등이 그린 신중도이다. 자우는 김룡사, 대승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화승으로, 그의 화풍은 19세기 후반의 응상으로 계승되며, 스스로를 취여의 법맥을 이은 신겸의 문손이라고 인식하였다. 예천 보문사 운계암 「독성도」와 통도사, 은해사 및 묘각사, 흥천사, 보덕사 등에 자우의 작품이 전한다.
울진 불영사 신중탱화 (蔚珍 佛影寺 神衆幀畵)
울진 불영사 「신중탱화」는 1860년 화승 자우 등이 그린 신중도이다. 자우는 김룡사, 대승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화승으로, 그의 화풍은 19세기 후반의 응상으로 계승되며, 스스로를 취여의 법맥을 이은 신겸의 문손이라고 인식하였다. 예천 보문사 운계암 「독성도」와 통도사, 은해사 및 묘각사, 흥천사, 보덕사 등에 자우의 작품이 전한다.
양산 통도사 역대 고승 영정은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 승려들의 초상화이다. 2006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통도사에는 조선 후기 승려 진영이 약 90점이 남아있는데 그 중 62점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승려들의 활동 시기는 통일신라시대부터 근대에 이른다. 제작 시기가 가장 빠른 것은 「해송 관준 진영」(1786)이며, 대부분은 19세기에 제작된 것이다. 통도사에는 진영당 건립과 관련된 기록이 남아있을 뿐 아니라 대규모의 진영이 현존하고 있어, 승려 진영을 봉안하는 관습과 화풍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양산 통도사 역대고승 영정 (梁山 通度寺 歷代高僧 影幀)
양산 통도사 역대 고승 영정은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 승려들의 초상화이다. 2006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통도사에는 조선 후기 승려 진영이 약 90점이 남아있는데 그 중 62점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승려들의 활동 시기는 통일신라시대부터 근대에 이른다. 제작 시기가 가장 빠른 것은 「해송 관준 진영」(1786)이며, 대부분은 19세기에 제작된 것이다. 통도사에는 진영당 건립과 관련된 기록이 남아있을 뿐 아니라 대규모의 진영이 현존하고 있어, 승려 진영을 봉안하는 관습과 화풍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신겸은 조선 후기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 운수암 관음보살변상도, 법주사 대웅전 신중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법호는 퇴운이다. 문경 대승사의 사불산화파를 이끌었던 수화승으로 1788년부터 1830년 사이에 활동하였다. 주로 불화를 조성했지만 신륵사 극락전(1809) 등의 단청, 신흥사 아미타불상(1791) 등의 불상 중수 및 개금, 사찰 중창 등을 담당하였다. 15년간 경전 필사도 지속하였다. 그의 불화의 특징은 거침없는 필선인데 그가 필사한 「화엄경소초」 등에도 강인한 필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현재 그의 기년명 불화와 진영은 50여 점이 확인된다.
신겸 (信謙)
신겸은 조선 후기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 운수암 관음보살변상도, 법주사 대웅전 신중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법호는 퇴운이다. 문경 대승사의 사불산화파를 이끌었던 수화승으로 1788년부터 1830년 사이에 활동하였다. 주로 불화를 조성했지만 신륵사 극락전(1809) 등의 단청, 신흥사 아미타불상(1791) 등의 불상 중수 및 개금, 사찰 중창 등을 담당하였다. 15년간 경전 필사도 지속하였다. 그의 불화의 특징은 거침없는 필선인데 그가 필사한 「화엄경소초」 등에도 강인한 필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현재 그의 기년명 불화와 진영은 50여 점이 확인된다.
조선후기 동화사 칠성도, 통도사 서운암 칠성도, 은해사 운부암 원통전 아미타불회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응상 (應祥)
조선후기 동화사 칠성도, 통도사 서운암 칠성도, 은해사 운부암 원통전 아미타불회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