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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는 작물의 생육기간에 저온이 지속되어 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는 자연재해이다. 냉해는 늦은 봄과 이른 가을에 나타나는 상해[서리], 겨울철 강추위로 발생하는 동해와 한풍해와는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 냉해를 입는 주된 작물은 논벼이고, 고위도지방과 산간지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해에 따라서는 전국적으로 냉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름 이상저온은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한반도로 확장하면서 한반도 북쪽에는 고기압성 순환이, 남쪽에는 저기압성 순환이 발달할 때 생성된다.
냉해 (冷害)
냉해는 작물의 생육기간에 저온이 지속되어 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는 자연재해이다. 냉해는 늦은 봄과 이른 가을에 나타나는 상해[서리], 겨울철 강추위로 발생하는 동해와 한풍해와는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 냉해를 입는 주된 작물은 논벼이고, 고위도지방과 산간지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해에 따라서는 전국적으로 냉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름 이상저온은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한반도로 확장하면서 한반도 북쪽에는 고기압성 순환이, 남쪽에는 저기압성 순환이 발달할 때 생성된다.
김장순은 조선 후기, 선종한과 함께 『감저신보』를 저술한 농학자이다. 김장순은 구황작물로서 고구마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전국적 보급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뜻을 함께하는 보성 출신 선종한의 도움으로 서울에서 고구마 재배에 성공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13년(순조 13) 선종한과 함께 고구마 재배서인 『감저신보』를 편찬하였다.
김장순 (金長淳)
김장순은 조선 후기, 선종한과 함께 『감저신보』를 저술한 농학자이다. 김장순은 구황작물로서 고구마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전국적 보급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뜻을 함께하는 보성 출신 선종한의 도움으로 서울에서 고구마 재배에 성공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13년(순조 13) 선종한과 함께 고구마 재배서인 『감저신보』를 편찬하였다.
해방 이후 국립농업기술원 원장, 동국대학교 농과대학장 등을 역임한 학자. 농학자.
박승만 (朴勝萬)
해방 이후 국립농업기술원 원장, 동국대학교 농과대학장 등을 역임한 학자. 농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