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재자가인_소설"
검색결과 총 5건
「동선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남자 주인공 서문적이 억울하게 죄를 입고 옥에 갇혔는데, 부인인 유씨와 일전에 인연을 맺었던 기생 동선이 합심하여 서문적을 구출하여 세 사람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선기 (洞仙記)
「동선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남자 주인공 서문적이 억울하게 죄를 입고 옥에 갇혔는데, 부인인 유씨와 일전에 인연을 맺었던 기생 동선이 합심하여 서문적을 구출하여 세 사람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풍류」는 중국 소설 「성풍류(醒風流)」의 번역소설이다. 청(淸)나라 학시도인(隺市道人)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성풍류」는 명말 청초에 유행한 재가가인 소설 중 하나로 매오설과 풍규영이 혼사 장애를 극복하고 가약을 맺는 내용이다.
성풍류 (醒風流)
「성풍류」는 중국 소설 「성풍류(醒風流)」의 번역소설이다. 청(淸)나라 학시도인(隺市道人)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성풍류」는 명말 청초에 유행한 재가가인 소설 중 하나로 매오설과 풍규영이 혼사 장애를 극복하고 가약을 맺는 내용이다.
「십이봉전환기」는 천상계 영허진군과 무산 십이선아가 인간계에 환생하여 결연을 하고 영웅적 활약을 하는 18세기 후반의 장회체 고전소설이다. 그간 중국 소설의 번안으로 일컬어졌으나 「뎐환긔 후록」의 내용과 한문 필사본 서문의 존재, 한문본 「무산진몽기(巫山塵夢記)」의 존재 등으로 볼 때, 「십이봉전환기」는 한문본이 원본인 한국 소설의 번역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십이봉전환기 (十二峰轉環記)
「십이봉전환기」는 천상계 영허진군과 무산 십이선아가 인간계에 환생하여 결연을 하고 영웅적 활약을 하는 18세기 후반의 장회체 고전소설이다. 그간 중국 소설의 번안으로 일컬어졌으나 「뎐환긔 후록」의 내용과 한문 필사본 서문의 존재, 한문본 「무산진몽기(巫山塵夢記)」의 존재 등으로 볼 때, 「십이봉전환기」는 한문본이 원본인 한국 소설의 번역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인봉소」는 작자·연대 미상의 번역 소설이다. 송나라 신종 및 철종 연간을 배경으로 신법당과 구법당의 정치적 갈등 속에서 남주인공 백인(白引)이 황독객의 예언에 따라 봉랑(鳳娘) · 하소(何簫)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중국의 재자가인 소설인 「인봉소(引鳳簫)」를 번역한 것이다.
인봉소 (引鳳蕭)
「인봉소」는 작자·연대 미상의 번역 소설이다. 송나라 신종 및 철종 연간을 배경으로 신법당과 구법당의 정치적 갈등 속에서 남주인공 백인(白引)이 황독객의 예언에 따라 봉랑(鳳娘) · 하소(何簫)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중국의 재자가인 소설인 「인봉소(引鳳簫)」를 번역한 것이다.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홍백화전 (紅白花傳)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