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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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의 4품 관직.
부정 (副正)
고려 후기의 4품 관직.
소윤(少尹)은 조선초기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정4품 관직의 하나이다. 고려의 직제를 이어서 조선 건국 직후 설치되었다. 특히 1414년(태종 14) 태종 대 관제 개편에서 주요 실무 관서에 차관급으로 설치되면서 중요시되었다. 그러나 1466년(세조 12) 세조 대 관제 개편에서는 완전히 사라졌다. 고종 대 잠시 한성부에만 소윤이 부활하여 활용되었다가 1905년에 완전히 폐지되었다.
소윤 (少尹)
소윤(少尹)은 조선초기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정4품 관직의 하나이다. 고려의 직제를 이어서 조선 건국 직후 설치되었다. 특히 1414년(태종 14) 태종 대 관제 개편에서 주요 실무 관서에 차관급으로 설치되면서 중요시되었다. 그러나 1466년(세조 12) 세조 대 관제 개편에서는 완전히 사라졌다. 고종 대 잠시 한성부에만 소윤이 부활하여 활용되었다가 1905년에 완전히 폐지되었다.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에 필요한 제수(祭需)를 공급하던 관서(官署).
사농시 (司農寺)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에 필요한 제수(祭需)를 공급하던 관서(官署).
조선시대 제도의 정비과정이후 봉상시(奉常寺)의 전신(前身)의 관서.
분봉상시 (分奉常寺)
조선시대 제도의 정비과정이후 봉상시(奉常寺)의 전신(前身)의 관서.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농무도감 (農務都監)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조선 전기 적전(籍田)의 곡식과 제사용 술·희생(犧牲) 등을 관리하던 관서.
사농시 (司農寺)
조선 전기 적전(籍田)의 곡식과 제사용 술·희생(犧牲) 등을 관리하던 관서.
고려후기 국가의 대제(大祭)에 쓰일 곡물 등을 관장하던 관서.
저적창 (儲積倉)
고려후기 국가의 대제(大祭)에 쓰일 곡물 등을 관장하던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