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륜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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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재위: 540~576) 왕이다. 재위 기간에 불교를 진흥하는 한편, 화랑도를 창설하고 한강 유역을 차지하여 신라의 삼국 통일 기틀을 마련하였다. 진흥왕은 정복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이전보다 3배나 넓은 영토를 개척하였다.
진흥왕 (眞興王)
진흥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재위: 540~576) 왕이다. 재위 기간에 불교를 진흥하는 한편, 화랑도를 창설하고 한강 유역을 차지하여 신라의 삼국 통일 기틀을 마련하였다. 진흥왕은 정복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이전보다 3배나 넓은 영토를 개척하였다.
문왕은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737~793년이며 무왕의 아들로 이름은 대흠무이다. 발해국이 성장함에 따라 중경현덕부·상경용천부·동경용원부 등 주로 만주 동부에 위치한 요충지로 천도를 거듭했다. 왕권 강화를 위해 당으로부터 율령을 받아들여 중앙과 지방의 통치제도를 정비했다. 관직에 대응되는 관품제도를 정리하여 관료제를 확립하기도 했다. 문왕이 사용한 대흥보력금륜성법대왕이라는 존호에는 불교의 전륜성왕 이념을 이용해 왕권 강화를 도모한 흔적이 들어 있다. 일본과 수차례 사신을 교환하며 외교관계를 유지했다.
문왕 (文王)
문왕은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737~793년이며 무왕의 아들로 이름은 대흠무이다. 발해국이 성장함에 따라 중경현덕부·상경용천부·동경용원부 등 주로 만주 동부에 위치한 요충지로 천도를 거듭했다. 왕권 강화를 위해 당으로부터 율령을 받아들여 중앙과 지방의 통치제도를 정비했다. 관직에 대응되는 관품제도를 정리하여 관료제를 확립하기도 했다. 문왕이 사용한 대흥보력금륜성법대왕이라는 존호에는 불교의 전륜성왕 이념을 이용해 왕권 강화를 도모한 흔적이 들어 있다. 일본과 수차례 사신을 교환하며 외교관계를 유지했다.
신라시대 골품제도를 구성하는 신분계급의 하나.
진골 (眞骨)
신라시대 골품제도를 구성하는 신분계급의 하나.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성골 (聖骨)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통도사 건륭40년명 현왕탱 (通度寺 乾隆四十年銘 現王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