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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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업은 전자운동의 특성을 응용한 기계 기구 및 부품·재료를 제작하고 조립하는 공업, 나아가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콘텐츠를 포함하는 공업이다. 1959년 국산 전자제품 시작을 알리는 진공관 라디오가 생산되었다. 이후 한국 전자공업의 전환점이 된 것이 1973년 중화학공업화정책 선언으로 1970년대 전자공업은 오늘날 한국 전자공업의 기초를 놓았다. 1980년대 이후 구조개선의 노력이 이루어져 첨단 전자제품 부문도 세계시장에 내놓기 시작하였다. 한국은 21세기 현재 세계 3대 전자산업 생산 국가이다.
전자공업 (電子工業)
전자공업은 전자운동의 특성을 응용한 기계 기구 및 부품·재료를 제작하고 조립하는 공업, 나아가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콘텐츠를 포함하는 공업이다. 1959년 국산 전자제품 시작을 알리는 진공관 라디오가 생산되었다. 이후 한국 전자공업의 전환점이 된 것이 1973년 중화학공업화정책 선언으로 1970년대 전자공업은 오늘날 한국 전자공업의 기초를 놓았다. 1980년대 이후 구조개선의 노력이 이루어져 첨단 전자제품 부문도 세계시장에 내놓기 시작하였다. 한국은 21세기 현재 세계 3대 전자산업 생산 국가이다.
강진구는 1973년 삼성전자에서 상무로 시작하여 2000년까지 삼성그룹 전문 경영인으로 활약한 기업인이다. 삼성그룹의 전자·전기 분야 3사(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전관)의 최고 경영자로 뛰어난 업적을 내었다. 특히 197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전자 업계 후발 주자였던 삼성전자를 맡아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었다. 아울러 한국전자공업진흥 회장, 전자산업진흥 회장, 전자부품 연구원 이사장 등을 맡아 봉사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전자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강진구 (姜晉求)
강진구는 1973년 삼성전자에서 상무로 시작하여 2000년까지 삼성그룹 전문 경영인으로 활약한 기업인이다. 삼성그룹의 전자·전기 분야 3사(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전관)의 최고 경영자로 뛰어난 업적을 내었다. 특히 197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전자 업계 후발 주자였던 삼성전자를 맡아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었다. 아울러 한국전자공업진흥 회장, 전자산업진흥 회장, 전자부품 연구원 이사장 등을 맡아 봉사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전자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