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대업"
검색결과 총 7건
관왕묘제악(關王廟祭樂)의 악장(樂章).
왕재곡 (王在曲)
관왕묘제악(關王廟祭樂)의 악장(樂章).
「숙제」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정대업』 15곡 중 제14번째 곡이다. 『정대업』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조종(祖宗)의 무공(武功)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서, 「숙제」는 태종의 명으로 대마도 정벌을 이룬 것을 칭송한 노래이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숙제 (肅制)
「숙제」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정대업』 15곡 중 제14번째 곡이다. 『정대업』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조종(祖宗)의 무공(武功)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서, 「숙제」는 태종의 명으로 대마도 정벌을 이룬 것을 칭송한 노래이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시용무보 (時用舞譜)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총유」는 종묘제례악 중 아헌(亞獻)과 종헌(終獻)의 헌례(獻禮)에서 연주되는 『정대업』의 여덟 번째 곡이다. 세종 때에 회례악으로 제정된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에 종묘제례악으로 쓰기 위해 축소, 개작하는 과정에서 『정대업』 15곡 중 아홉 번째 곡이었던 『휴명』을 축소해서 「총유」로 바꾸었다.
총유 (寵綏)
「총유」는 종묘제례악 중 아헌(亞獻)과 종헌(終獻)의 헌례(獻禮)에서 연주되는 『정대업』의 여덟 번째 곡이다. 세종 때에 회례악으로 제정된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에 종묘제례악으로 쓰기 위해 축소, 개작하는 과정에서 『정대업』 15곡 중 아홉 번째 곡이었던 『휴명』을 축소해서 「총유」로 바꾸었다.
「탁령(濯靈)」은 조선 전기 세종 때 회례악으로 창작된 『정대업』 중 네 번째 곡이다. 12행으로 된 악보가 『세조실록』 권138에 전한다. 3언 12구의 한시로 「선위(宣威)」와 함께 환조(桓祖)의 무공을 노래한 것이다. 「탁령」 본래의 곡은 전승되지 않으나, 현재 종묘제례의 아헌과 종헌 때 연주하는 『정대업』의 세 번째 곡인 「탁정」과 아홉 번째 곡인 「정세」에 그 유음이 전해지고 있다.
탁령 (濯靈)
「탁령(濯靈)」은 조선 전기 세종 때 회례악으로 창작된 『정대업』 중 네 번째 곡이다. 12행으로 된 악보가 『세조실록』 권138에 전한다. 3언 12구의 한시로 「선위(宣威)」와 함께 환조(桓祖)의 무공을 노래한 것이다. 「탁령」 본래의 곡은 전승되지 않으나, 현재 종묘제례의 아헌과 종헌 때 연주하는 『정대업』의 세 번째 곡인 「탁정」과 아홉 번째 곡인 「정세」에 그 유음이 전해지고 있다.
「탁정」은 현행 종묘제례에서 아헌과 종헌 때 연주되는 『정대업』의 세 번째 곡이다. 세종 때 회례악(會禮樂)으로 창제된 『정대업지무(定大業之舞)』 중 네 번째 곡인 「탁령(濯靈)」 12행 중 전반 6행과 후반 일부를 발췌해서 만든 곡이다. 「탁정」이라는 곡명은 노랫말 중 우탁정(于濯征)에서 따온 것이다.
탁정 (濯征)
「탁정」은 현행 종묘제례에서 아헌과 종헌 때 연주되는 『정대업』의 세 번째 곡이다. 세종 때 회례악(會禮樂)으로 창제된 『정대업지무(定大業之舞)』 중 네 번째 곡인 「탁령(濯靈)」 12행 중 전반 6행과 후반 일부를 발췌해서 만든 곡이다. 「탁정」이라는 곡명은 노랫말 중 우탁정(于濯征)에서 따온 것이다.
「화태」는 조선 시대 세종 때 회례(會禮) 악무(樂舞)로 창제된 「정대업(定大業)」 15곡 중 열두 번째 곡이다. 음악은 고려 속요 「서경별곡(西京別曲)」을 개작하여 만들어졌으며 노랫말은 태종이 정몽주(鄭夢周)를 제거한 사적이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
화태 (和泰)
「화태」는 조선 시대 세종 때 회례(會禮) 악무(樂舞)로 창제된 「정대업(定大業)」 15곡 중 열두 번째 곡이다. 음악은 고려 속요 「서경별곡(西京別曲)」을 개작하여 만들어졌으며 노랫말은 태종이 정몽주(鄭夢周)를 제거한 사적이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