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원본_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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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은 세 종류의 『대방광불화엄경』 중에서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 정원본(貞元本) 권2, 권38의 목판본을 함께 묶어서 보물로 지정한 것이다. 진본과 정원본은 고려 숙종 시기에 제작된 목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寺刊版本)으로 12∼13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였을 때 판각 수법이 동일하여 후대에 인쇄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나, 고려 숙종 때인 11∼12세기 판본으로 추정된다.
대방광불화엄경 (大方廣佛華嚴經)
『대방광불화엄경』은 세 종류의 『대방광불화엄경』 중에서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 정원본(貞元本) 권2, 권38의 목판본을 함께 묶어서 보물로 지정한 것이다. 진본과 정원본은 고려 숙종 시기에 제작된 목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寺刊版本)으로 12∼13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였을 때 판각 수법이 동일하여 후대에 인쇄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나, 고려 숙종 때인 11∼12세기 판본으로 추정된다.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은 안성시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수습된 불교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보살들에게 설법한 경문으로 대승불교의 수행 과정과 내용이 담겨 있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41은 신장상이 수록된 유일한 개인발원사경이다. 권40 말미의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성자, 조성 연유 및 고려시대 사경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 (安城 淸源寺 乾漆 阿彌陀如來佛 坐像 腹藏典籍)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은 안성시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수습된 불교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보살들에게 설법한 경문으로 대승불교의 수행 과정과 내용이 담겨 있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41은 신장상이 수록된 유일한 개인발원사경이다. 권40 말미의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성자, 조성 연유 및 고려시대 사경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대구 팔공산 동화사 대웅전의 약사불좌상에 복장되었던 불교경전이다. 1727년에 조성되었고, 조성과 동시에 복장불사가 이루어져 발원문과 함께 석가모니불에 12종, 아미타불에 6종, 약사불에 32종의 유물이 봉안되었다. 특히 약사불에는 『묘법연화경』 권4~7, 『지장보살본원경』,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5와 권63, 『상지은니무상의경』 권하, 『상지은니대보적경』 권94 등 7종의 귀중한 전적이 있어 별도로 2009년 보물로 지정하였다. 불교사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대구 동화사 목조 약사여래 좌상 복장전적 (大邱 桐華寺 木造 藥師如來 坐像 腹藏典籍)
대구 팔공산 동화사 대웅전의 약사불좌상에 복장되었던 불교경전이다. 1727년에 조성되었고, 조성과 동시에 복장불사가 이루어져 발원문과 함께 석가모니불에 12종, 아미타불에 6종, 약사불에 32종의 유물이 봉안되었다. 특히 약사불에는 『묘법연화경』 권4~7, 『지장보살본원경』,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5와 권63, 『상지은니무상의경』 권하, 『상지은니대보적경』 권94 등 7종의 귀중한 전적이 있어 별도로 2009년 보물로 지정하였다. 불교사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1337년에 필사된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4는 『대방광불화엄경』 40권본인 정원본의 일부이다. 이 사경은 감색 종이에 은색 안료로 필사된 것이 특징이다. 묘각의 지위를 얻는 첫 부분을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선재동자가 미륵보살을 찾는 내용이 나온다.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4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三十四)
1337년에 필사된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4는 『대방광불화엄경』 40권본인 정원본의 일부이다. 이 사경은 감색 종이에 은색 안료로 필사된 것이 특징이다. 묘각의 지위를 얻는 첫 부분을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선재동자가 미륵보살을 찾는 내용이 나온다.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體元, 미상)이 60권본과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가장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에 해당하는 40권본 『화엄경』에 등장하는 관자재보살의 법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과 종밀(宗密)의 주석을 모으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인 주석서이다. 2권 1책으로 ‘해동사문체원록소주경병집약해(海東沙門體元錄疏注經幷集略解)’라고도 한다.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 (華嚴經觀自在菩薩所說法門別行疏)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體元, 미상)이 60권본과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가장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에 해당하는 40권본 『화엄경』에 등장하는 관자재보살의 법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과 종밀(宗密)의 주석을 모으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인 주석서이다. 2권 1책으로 ‘해동사문체원록소주경병집약해(海東沙門體元錄疏注經幷集略解)’라고도 한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 (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二十八券)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