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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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은 신라와 백제의 정청(政廳)이다. 마을의 원시적인 집회소에서 기원하였는데, 연맹왕국에서는 그 성격이 바뀌었다. 임금과 신하들의 좌석을 구별하여 왕궐(王?)과 신궐(臣?)이 있었다. 왕이 주석(主席)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밑에 신하들이 서열에 따라 정렬하였다. 점차 국가의 정무가 복잡해지고 실무와 행정기능이 분리되면서 군신회의·회견·의식을 행하는 기관으로 변하였다. 신라에서는 화백회의가 개최되는 장소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병마사와 조선시대의 비변사와 같은 합좌기관으로 변형, 발전하였다.
남당 (南堂)
남당은 신라와 백제의 정청(政廳)이다. 마을의 원시적인 집회소에서 기원하였는데, 연맹왕국에서는 그 성격이 바뀌었다. 임금과 신하들의 좌석을 구별하여 왕궐(王?)과 신궐(臣?)이 있었다. 왕이 주석(主席)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밑에 신하들이 서열에 따라 정렬하였다. 점차 국가의 정무가 복잡해지고 실무와 행정기능이 분리되면서 군신회의·회견·의식을 행하는 기관으로 변하였다. 신라에서는 화백회의가 개최되는 장소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병마사와 조선시대의 비변사와 같은 합좌기관으로 변형, 발전하였다.
조선시대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정청을 지칭하는 용어.
선화당 (宣化堂)
조선시대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정청을 지칭하는 용어.
신라 상고기(上古期)에 국사를 논의하던 정청(政廳).
정사당 (政事堂)
신라 상고기(上古期)에 국사를 논의하던 정청(政廳).
조선전기 문신 · 학자 노수신의 후손가(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장된 전적류를 말한다. 『노소재문집(盧蘇齋文集)』 · 『정사수록(呈辭手錄)』 · 『정청일기(政廳日記)』 등이다. 『노소재문집』은 전 7책 중 현재 1책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초고(草藁)로서 을중본(乙中本)이다. 『정사수록』은 노수신이 좌의정에서 영의정에 이르는 1581년(선조 14)부터 1588년(선조 21)까지의 정사를 수록한 것이다. 『정청일기』는 노수신의 정청관계와 사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노응구(盧應九)가 소장하고 있고, 1986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노소재 문적 (盧蘇齋 文籍)
조선전기 문신 · 학자 노수신의 후손가(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장된 전적류를 말한다. 『노소재문집(盧蘇齋文集)』 · 『정사수록(呈辭手錄)』 · 『정청일기(政廳日記)』 등이다. 『노소재문집』은 전 7책 중 현재 1책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초고(草藁)로서 을중본(乙中本)이다. 『정사수록』은 노수신이 좌의정에서 영의정에 이르는 1581년(선조 14)부터 1588년(선조 21)까지의 정사를 수록한 것이다. 『정청일기』는 노수신의 정청관계와 사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노응구(盧應九)가 소장하고 있고, 1986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