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혜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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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권수정혜결사문 (勸修定慧結社文)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거조암 (居祖庵)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습정균혜 (習定均慧)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지눌은 고려 후기 정혜결사를 개창한 승려이다. 조계산 송광사를 창건하였다. 돈오점수(頓悟漸修)와 정혜쌍수(定慧雙修)를 제창하고 수행의 방법으로 3문 체계를 제시했으며, 선의 입장에 화엄을 수용하는 등 지눌 당시까지의 동아시아 선종을 재정립하며 고려 선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고려 후기 불교를 이끌어 나갔다.
지눌 (知訥)
지눌은 고려 후기 정혜결사를 개창한 승려이다. 조계산 송광사를 창건하였다. 돈오점수(頓悟漸修)와 정혜쌍수(定慧雙修)를 제창하고 수행의 방법으로 3문 체계를 제시했으며, 선의 입장에 화엄을 수용하는 등 지눌 당시까지의 동아시아 선종을 재정립하며 고려 선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고려 후기 불교를 이끌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