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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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水手)는 고려시대에 조운선이나 군선 등에 탑승하여 노를 젓거나 뱃일을 맡아보던 운항 담당자이다. 선장인 초공(梢工)과 함께 배의 운항을 담당하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고려 말기, 왜구 침입 시기에는 선군(船軍) 등으로도 불렸으며, 조선 건국 후에는 조졸(漕卒)과 수군(水軍)으로 분화되었다.
수수 (水手)
수수(水手)는 고려시대에 조운선이나 군선 등에 탑승하여 노를 젓거나 뱃일을 맡아보던 운항 담당자이다. 선장인 초공(梢工)과 함께 배의 운항을 담당하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고려 말기, 왜구 침입 시기에는 선군(船軍) 등으로도 불렸으며, 조선 건국 후에는 조졸(漕卒)과 수군(水軍)으로 분화되었다.
조선 후기 천역(賤役)에 종사하던 조례(皂隷)·나장(羅將)·일수(日守)·조창군(漕倉軍)·수군(水軍)·봉군(烽軍)·역보(驛保) 등을 통칭하는 말.
칠천 (七賤)
조선 후기 천역(賤役)에 종사하던 조례(皂隷)·나장(羅將)·일수(日守)·조창군(漕倉軍)·수군(水軍)·봉군(烽軍)·역보(驛保) 등을 통칭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