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원은 일제강점기와 북한에서 사회주의운동에 참가하고, 『조선역사독본』 등을 펴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이다.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가 노동운동과 일본 사회주의운동에 참여하였다. 1935년 이후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서 『조선역사독본』 등을 펴냈다. 8·15광복 후 좌파 이론가로 활약하다가 월북하여 '조선력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1950년대 후반 교조주의, 수정주의로 비판받고 숙청되었다.
이청원
(李淸源)
이청원은 일제강점기와 북한에서 사회주의운동에 참가하고, 『조선역사독본』 등을 펴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이다.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가 노동운동과 일본 사회주의운동에 참여하였다. 1935년 이후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서 『조선역사독본』 등을 펴냈다. 8·15광복 후 좌파 이론가로 활약하다가 월북하여 '조선력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1950년대 후반 교조주의, 수정주의로 비판받고 숙청되었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