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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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립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조선유교회 전교사(傳敎師)로 활동하면서 유교를 전파한 유학자, 학자이다. 1930년대 삭주 지역에서 삼육사에서 계몽 활동, 조선유교회에서 유교 전파와 강연에 전념하였지만, 8·15광복 이후 1963년 단단학회, 1966년 단군숭봉민족통일협의회장을 지내며 계연수가 지었다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를 영인하였다.
이유립 (李裕岦)
이유립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조선유교회 전교사(傳敎師)로 활동하면서 유교를 전파한 유학자, 학자이다. 1930년대 삭주 지역에서 삼육사에서 계몽 활동, 조선유교회에서 유교 전파와 강연에 전념하였지만, 8·15광복 이후 1963년 단단학회, 1966년 단군숭봉민족통일협의회장을 지내며 계연수가 지었다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를 영인하였다.
1939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여 조직한 전국 규모의 유림단체.
조선유도연합회 (朝鮮儒道聯合會)
1939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여 조직한 전국 규모의 유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