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정악전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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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정악전습소 관련 음악가들이 만든 음악 연주단체. 정악연주단체.
정악구락부 (正樂俱樂部)
조선정악전습소 관련 음악가들이 만든 음악 연주단체. 정악연주단체.
단소는 세로로 부는 짧은 죽부 단관 관악기(管樂器)이다. 단소라는 명칭은 조선 후기 문인들의 시나 판소리, 무가 사설에 등장하였다. 조선 후기 단소는 풍류 음악과 민간 기악에 다양하게 활용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조선정악전습소의 교습 과목으로 채택되고, 이왕직아악부에서도 연주되었다. ‘U’자 형태의 취구로 김을 내어 소리를 내는데 다섯 개의 지공을 가지고 두 옥타브에 해당하는 맑고 청아한 음색을 낸다. 사용하는 지역에 따라 경제단소와 향제단소 두 가지가 있다. 오늘날에는 국악 입문용 악기로 사랑받고 있다.
단소 (短簫)
단소는 세로로 부는 짧은 죽부 단관 관악기(管樂器)이다. 단소라는 명칭은 조선 후기 문인들의 시나 판소리, 무가 사설에 등장하였다. 조선 후기 단소는 풍류 음악과 민간 기악에 다양하게 활용되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조선정악전습소의 교습 과목으로 채택되고, 이왕직아악부에서도 연주되었다. ‘U’자 형태의 취구로 김을 내어 소리를 내는데 다섯 개의 지공을 가지고 두 옥타브에 해당하는 맑고 청아한 음색을 낸다. 사용하는 지역에 따라 경제단소와 향제단소 두 가지가 있다. 오늘날에는 국악 입문용 악기로 사랑받고 있다.
조양구락부는 1909년 서울 도동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음악단체이다. 구가악(舊歌樂)을 전습하고 신악(新樂)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발족되었으며, 김경남·하순일 등 1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1911년 6월에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되고, 본격적인 음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로 명칭과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조양구락부 (調陽俱樂部)
조양구락부는 1909년 서울 도동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음악단체이다. 구가악(舊歌樂)을 전습하고 신악(新樂)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발족되었으며, 김경남·하순일 등 1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1911년 6월에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되고, 본격적인 음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로 명칭과 조직을 재정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