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엄"
검색결과 총 7건
조선 후기에, 흥해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성대중 (成大中)
조선 후기에, 흥해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일동장유가」, 『동사록』 등을 저술한 문인.
김인겸 (金仁謙)
조선 후기에, 「일동장유가」, 『동사록』 등을 저술한 문인.
조선 후기에, 『이참봉집』을 저술하였으며, 일찍부터 고구마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훗날 고구마 재배에 성공한 강필리에게 영향을 준 학자.
이광려 (李匡呂)
조선 후기에, 『이참봉집』을 저술하였으며, 일찍부터 고구마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훗날 고구마 재배에 성공한 강필리에게 영향을 준 학자.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정원동부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강필리 (姜必履)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정원동부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된 조엄·이인배·김상익·남옥·성대중·원중거·김인겸·홍선보 등 8인의 수창(酬唱) 시편이 수록된 시집. 수창집.
동사수창록 (東槎酬唱錄)
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된 조엄·이인배·김상익·남옥·성대중·원중거·김인겸·홍선보 등 8인의 수창(酬唱) 시편이 수록된 시집. 수창집.
변박은 조선 후기에 「동래부순절도」, 「부산진순절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도화서에 소속되지 않은 동래부 지역 화가였다. 1760년에 그린 「동래부순절도」와 「부산진순절도」로 조엄의 인정을 받아 1763년 통신사행에 참여하였다. 일본에도 그가 그린 작품이 몇 점 남아 있다.
변박 (卞璞)
변박은 조선 후기에 「동래부순절도」, 「부산진순절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도화서에 소속되지 않은 동래부 지역 화가였다. 1760년에 그린 「동래부순절도」와 「부산진순절도」로 조엄의 인정을 받아 1763년 통신사행에 참여하였다. 일본에도 그가 그린 작품이 몇 점 남아 있다.
김유성은 조선 후기에 통신사를 수행하여 활동한 도화서 화원이다. 1757년에 수종화사로서 어진을 중수한 기록이 있고, 1763년에 참여한 계미통신사행에는 정3품 절충장군으로 차출되어 조선 문화를 선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일본 현지의 지식인들에게 회화의 정통을 지녔다는 인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금강산도」가 있다.
김유성 (金有聲)
김유성은 조선 후기에 통신사를 수행하여 활동한 도화서 화원이다. 1757년에 수종화사로서 어진을 중수한 기록이 있고, 1763년에 참여한 계미통신사행에는 정3품 절충장군으로 차출되어 조선 문화를 선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일본 현지의 지식인들에게 회화의 정통을 지녔다는 인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금강산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