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동래부순절도」, 「부산진순절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가계 및 인적사항
주요 활동
통신사의 일본 체류 기간 동안 변박은 조엄의 요구에 따라 여러 임무를 맡았다. 통신사의 공식 행사를 모사하는 일 외에, 대마도와 일본 지도를 모사하고, 일본 민간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의 형태를 그림으로 남기는 일 등을 하였다. 「송하호도(松下虎圖)」, 「유하마도(柳下馬圖)」, 「제청견사용전운(題淸見寺用前韻)」 등의 작품이 지금까지 일본에 남아 있다.
참고문헌
원전
- 『근역서화징(槿域書畵徵)』
단행본
- 『한국역대서화가사전 상』(국립문화재연구소, 2011)
논문
- 조윤희, 「변박(卞璞)의 「왜관도(倭館圖)」 연구」(서울대학교 석사 학위 논문, 2017)
- 홍선표, 「일본에 있는 조선 회화의 전래 및 존재 유형과 사례」(『동악미술사학』 14, 동악미술사학회, 2013)
- 정은주. 「계미(1763) 통신사행의 화원 활동 연구」(『한국학』 34, 한국학중앙연구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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