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죽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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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지리산 견성암, 영원암, 실상사 등을 거치며 성암, 혜암, 죽암 등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조관 (慥冠)
조선후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지리산 견성암, 영원암, 실상사 등을 거치며 성암, 혜암, 죽암 등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자비암 선림보훈(慈悲庵 禪林寶訓) 1525년(중종 20) 순천 모후산 대광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의 선승 대혜(大慧) 종고(宗杲)와 죽암(竹庵) 사규(士珪)가 선법을 닦는 학인들에게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사(禪師)들의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모아 처음 편집한 이후, 남송(南宋) 동오(東吳)의 사문(沙門) 정선(淨善)이 다시 편집한 선사들의 어록이다. 1525년 음력 4월 전라도 순천 모후산(母後山) 대광사(大光寺)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선림보훈 (慈悲庵 禪林寶訓)
자비암 선림보훈(慈悲庵 禪林寶訓) 1525년(중종 20) 순천 모후산 대광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의 선승 대혜(大慧) 종고(宗杲)와 죽암(竹庵) 사규(士珪)가 선법을 닦는 학인들에게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사(禪師)들의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모아 처음 편집한 이후, 남송(南宋) 동오(東吳)의 사문(沙門) 정선(淨善)이 다시 편집한 선사들의 어록이다. 1525년 음력 4월 전라도 순천 모후산(母後山) 대광사(大光寺)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 (蔚珍 廣興寺 所藏 冥陽經)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함안(咸安) 달전사(達田寺)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는 경상남도 함안군 달전사에 있는 1568년(선조 2) 경상도 상주 보문사에서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교의례집은 물과 땅에서 외롭게 죽은 영혼을 달래기 위한 의식 절차인 수륙재를 요약 기술한 것이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여러 종류의 판본이 남아 있지만, 이 책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희귀본으로 2017년 1월 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함안 달전사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咸安 達田寺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함안(咸安) 달전사(達田寺)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는 경상남도 함안군 달전사에 있는 1568년(선조 2) 경상도 상주 보문사에서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교의례집은 물과 땅에서 외롭게 죽은 영혼을 달래기 위한 의식 절차인 수륙재를 요약 기술한 것이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여러 종류의 판본이 남아 있지만, 이 책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희귀본으로 2017년 1월 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