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중도식_민무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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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이곡리집터는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중도식 민무늬토기, 두들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집터이다. 1976년 주민 복용섭 씨의 제보로 처음 알려진 후, 건국대학교박물관이 1978년 조사를 실시하여 상층(원삼국시대)과 하층(청동기시대)의 층위를 파악하였으며, 상층에 대한 발굴 조사를 통해 집터 1기를 확인하였다. 가평이곡리집터는 가평마장리유적과 함께 원삼국시대 초기 유적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자료와 비교해 볼 때 서기 3세기 대에 해당하는 유적이다.
가평 이곡리 집터 (加平 梨谷里 집터)
가평이곡리집터는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중도식 민무늬토기, 두들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집터이다. 1976년 주민 복용섭 씨의 제보로 처음 알려진 후, 건국대학교박물관이 1978년 조사를 실시하여 상층(원삼국시대)과 하층(청동기시대)의 층위를 파악하였으며, 상층에 대한 발굴 조사를 통해 집터 1기를 확인하였다. 가평이곡리집터는 가평마장리유적과 함께 원삼국시대 초기 유적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자료와 비교해 볼 때 서기 3세기 대에 해당하는 유적이다.
강릉안인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여 · 철 자 모양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마을 유적이다. 1990∼1991년 강릉대학교, 강원대학교, 관동대학교(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3개 대학 박물관과 2017년 중부고고학연구소가 원삼국시대∼삼국시대 집터 39동을 발굴 조사하였다. 강릉안인리유적은 전체 규모가 밝혀진 마을 유적으로서, 영동 지역에서 여 자 모양 집터와 아궁이식 화덕이 처음 발견되었다.
강릉 안인리 유적 (江陵 安仁里 遺蹟)
강릉안인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여 · 철 자 모양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마을 유적이다. 1990∼1991년 강릉대학교, 강원대학교, 관동대학교(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3개 대학 박물관과 2017년 중부고고학연구소가 원삼국시대∼삼국시대 집터 39동을 발굴 조사하였다. 강릉안인리유적은 전체 규모가 밝혀진 마을 유적으로서, 영동 지역에서 여 자 모양 집터와 아궁이식 화덕이 처음 발견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물포함층 유적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유물을 수습하였다. 특히 원삼국시대 중도식 민무늬토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의 남쪽 'Square A' 지점에서 많은 수의 철기와 철기 생산의 부산물인 철 찌꺼기가 출토되어 철기 생산이 가능했던 마을로 평가된다.
양평 대심리 유적 (楊平 大心里 遺蹟)
양평대심리유적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물포함층 유적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유물을 수습하였다. 특히 원삼국시대 중도식 민무늬토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의 남쪽 'Square A' 지점에서 많은 수의 철기와 철기 생산의 부산물인 철 찌꺼기가 출토되어 철기 생산이 가능했던 마을로 평가된다.
포천영송리선사유적(抱川永松里先史遺蹟)은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유적이다. 1994년 한양대학교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원삼국시대 철자(凸字) 모양 집터 5동과 토기 무더기 1개소를 확인하였다. 1994년 7월 2일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천 영송리 선사유적 (抱川 永松里 先史遺蹟)
포천영송리선사유적(抱川永松里先史遺蹟)은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유적이다. 1994년 한양대학교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원삼국시대 철자(凸字) 모양 집터 5동과 토기 무더기 1개소를 확인하였다. 1994년 7월 2일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횡성 둔내 철기시대 주거지 유적은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있는 여 · 철자모양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철기류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 유적이다. 둔내고등학교의 학교 건물 기초공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1983년 강원대학교박물관, 1996년 강릉대학교박물관, 2006년 강원문화재연구소, 2018년 국강고고학연구소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3세기대에 해당하는 원삼국시대 여 · 철 자 모양 집터 10동과 수혈 3기가 확인되었다.
횡성 둔내 철기시대 주거지 유적 (橫城 屯內 鐵器時代 住居址 遺蹟)
횡성 둔내 철기시대 주거지 유적은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있는 여 · 철자모양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철기류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 유적이다. 둔내고등학교의 학교 건물 기초공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1983년 강원대학교박물관, 1996년 강릉대학교박물관, 2006년 강원문화재연구소, 2018년 국강고고학연구소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3세기대에 해당하는 원삼국시대 여 · 철 자 모양 집터 10동과 수혈 3기가 확인되었다.
횡성화전리유적(橫城花田里遺蹟)은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원삼국시대, 조선시대 마을이 중층적으로 발견된 마을유적이다. 1997년 강원대학교박물관이 청동기시대 집터 9동, 구덩이 4기, 도랑 1기, 원삼국시대 집터 10동, 구덩이 유구 5기, 조선시대 구덩이 유구 11기, 시기를 알 수 없는 화덕자리 4기 등 총 44기를 조사하였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 석기 제작 공정과 원삼국시대 철기 제작 공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이다.
횡성 화전리 유적 (橫城 花田里 遺蹟)
횡성화전리유적(橫城花田里遺蹟)은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원삼국시대, 조선시대 마을이 중층적으로 발견된 마을유적이다. 1997년 강원대학교박물관이 청동기시대 집터 9동, 구덩이 4기, 도랑 1기, 원삼국시대 집터 10동, 구덩이 유구 5기, 조선시대 구덩이 유구 11기, 시기를 알 수 없는 화덕자리 4기 등 총 44기를 조사하였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 석기 제작 공정과 원삼국시대 철기 제작 공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