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중앙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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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보관화랑은 1957년 2월 대한민국 정부 부처인 공보실이 서울 중구 소공동에 설립한 전시장이다. 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까지 서울에서 열린 대부분의 사진 전시를 개최하였다. 1968년 덕수궁 안으로 이전했고, 1972년 정부의 공보관 운영 방침 변경에 따라 일반 대관 전시가 폐지될 때까지 한국사진과 미술의 대표적인 발표 공간이었다. 주명덕의 '홀트씨고아원'전, 현일영의 대부분의 개인전 등이 이곳에서 선보였다.
중앙공보관화랑 (中央公報館畫廊)
중앙공보관화랑은 1957년 2월 대한민국 정부 부처인 공보실이 서울 중구 소공동에 설립한 전시장이다. 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까지 서울에서 열린 대부분의 사진 전시를 개최하였다. 1968년 덕수궁 안으로 이전했고, 1972년 정부의 공보관 운영 방침 변경에 따라 일반 대관 전시가 폐지될 때까지 한국사진과 미술의 대표적인 발표 공간이었다. 주명덕의 '홀트씨고아원'전, 현일영의 대부분의 개인전 등이 이곳에서 선보였다.
한국사진작가협회전은 1952년부터 1960년까지, 매년 개최된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의 사진 전시회이다. 『사협 창립 제1회전』을 시작으로 1960년 『제12회 사협전』까지 총 12회 개최되었다. 1957년부터 일반 공모를 개시하였고 이때부터 전시장이 소공동의 중앙공보관으로 고정되었다. 전시 기간은 7~9일, 제3회 전시부터는 지방 대도시 순회전도 시행하였다. 출품자 요건은 공모전 등에서 총 입상 점수 80점 내외를 획득해야 했고, 주제는 자유이며 미발표 작품이어야 했다. 전시작 선정은 각 지부에서 정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전 (韓國寫眞作家協會展)
한국사진작가협회전은 1952년부터 1960년까지, 매년 개최된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의 사진 전시회이다. 『사협 창립 제1회전』을 시작으로 1960년 『제12회 사협전』까지 총 12회 개최되었다. 1957년부터 일반 공모를 개시하였고 이때부터 전시장이 소공동의 중앙공보관으로 고정되었다. 전시 기간은 7~9일, 제3회 전시부터는 지방 대도시 순회전도 시행하였다. 출품자 요건은 공모전 등에서 총 입상 점수 80점 내외를 획득해야 했고, 주제는 자유이며 미발표 작품이어야 했다. 전시작 선정은 각 지부에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