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57년 2월, 대한민국 정부 부처인 공보실이 서울 중구 소공동에 설립한 전시장.
설립 목적
변천 및 현황
주요 사진 전시
한편 1966년 4월에는 한국 기록사진의 출발선으로 꼽히는 사진가 주명덕의 ‘홀트씨고아원’전이 이곳에서 개최되었으으며, 한국 현대사진의 주역들을 배출한 '현대사진연구회' 회원전도 세차례에 걸쳐 열렸다. 작가주의 사진가 현일영의 1961년 10월 ‘현일영 사진 소품전’, 1962년 ‘현일영(玄一榮) 사진개인전’, 1963년 ‘현일영 회갑 기념전’ 등 현일영의 주요 작품들도 이 화랑에서 처음 선보였다. 현일영은 1972년 한국화랑에서 개최한 마지막 개인전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년 중앙공보관화랑과 명칭을 바꾼 국립공보관화랑에서 전시를 열었고, 화랑 역사에서 가장 많은 개인전을 치룬 작가로 남아있다.
의의
참고문헌
신문·잡지 기사
- 『중앙일보』(1972. 1. 31.)
- 『동아일보』(1961. 10. 19.)
- 『조선일보』(1958. 7. 18.)
- 『조선일보』(1957. 1. 6.)
인터넷 자료
- [서울역사박물관](https://museum.seoul.go.kr)
- [e영상역사관](https://www.ehistor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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