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리도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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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에 남경(현, 서울 지방)을 명당으로 풀이한 지리도참서이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 지리도참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의 하나로, 전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고 그 일부만이 『고려사(高麗史)』에 실려 전하고 있으며, 이궁(離宮) 설치나 천도설(遷都說)이 제기될 때마다 주목되었다.
삼각산명당기 (三角山明堂記)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에 남경(현, 서울 지방)을 명당으로 풀이한 지리도참서이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 지리도참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의 하나로, 전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고 그 일부만이 『고려사(高麗史)』에 실려 전하고 있으며, 이궁(離宮) 설치나 천도설(遷都說)이 제기될 때마다 주목되었다.
고려 후기 수도를 3소(三蘇) 가운데 하나인 북소(北蘇: 峽溪)로 옮기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
북소조성도감 (北蘇造成都監)
고려 후기 수도를 3소(三蘇) 가운데 하나인 북소(北蘇: 峽溪)로 옮기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