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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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도솔산 도솔암 (兜率山 兜率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신원리 고분군 (慶州 新院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신라의 제56대 왕, 경순왕의 어머니로, 경순왕 즉위 후에 왕태후로 추존된 왕족.
계아태후 (桂娥太后)
신라의 제56대 왕, 경순왕의 어머니로, 경순왕 즉위 후에 왕태후로 추존된 왕족.
「심청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판소리로 불렸던 작품이며, 중세 윤리로서 효 실천의 당위성과 그 현실적 어려움을 모두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230여 종의 다양한 텍스트가 존재하며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설이다.
심청전 (沈淸傳)
「심청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판소리로 불렸던 작품이며, 중세 윤리로서 효 실천의 당위성과 그 현실적 어려움을 모두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230여 종의 다양한 텍스트가 존재하며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설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운학리 고분군 (雲鶴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조선전기 승려 지은이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적멸시중론 (寂滅示衆論)
조선전기 승려 지은이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고려 전기에, 이부시랑,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지린 (趙之遴)
고려 전기에, 이부시랑,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금강반야경의기(金剛般若經義記)는 1098년(숙종 3)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교장본(敎藏本)의 하나로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번각(飜刻)하여 다시 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도하여 간행한 교장본의 하나로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여 다시 간행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3월 8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반야경의기 (金剛般若經義記)
금강반야경의기(金剛般若經義記)는 1098년(숙종 3)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교장본(敎藏本)의 하나로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번각(飜刻)하여 다시 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도하여 간행한 교장본의 하나로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여 다시 간행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3월 8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적멸시중론(寂滅示衆論)』은 1481년(성종 12) 승려 지은에 의해 간행된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치악산 상원암에서 개판하였으며, 앞부분에는 논설 「적멸시중론」이 수록되어 있고, 뒷부분에는 경기체가 형식의 「기우목동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양산 광천사 도서로, 2013년 10월 2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광천사 적멸시중론 (梁山 光天寺 寂滅示衆論)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적멸시중론(寂滅示衆論)』은 1481년(성종 12) 승려 지은에 의해 간행된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치악산 상원암에서 개판하였으며, 앞부분에는 논설 「적멸시중론」이 수록되어 있고, 뒷부분에는 경기체가 형식의 「기우목동가」가 수록되어 있다. 현재 양산 광천사 도서로, 2013년 10월 2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