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장보살본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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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대성암 소장 지장보살본원경 (梁山 大聖庵 所藏 地藏菩薩本願經)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지장보살본원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조선시대의 목판본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3종으로 구분된다. 석가모니가 도리천에서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는 도리천궁설법도, 지장보살도와 위태천을 1매의 판에 새긴 지장보살도가 있다. 그리고 2매의 판에 새긴 도상이 있는데 첫째 판에는 위태천과 그 행장, 둘째 판에는 도리천궁설법도와 지장시왕도를 함께 새긴 것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도상은 조선 후기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탱화들의 도상과 일치한다. 불화로는 일본 교토 지온인(知恩院) 소장본이 대표적이다.
지장보살본원경변상도 (地藏菩薩本願經變相圖)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지장보살본원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조선시대의 목판본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3종으로 구분된다. 석가모니가 도리천에서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는 도리천궁설법도, 지장보살도와 위태천을 1매의 판에 새긴 지장보살도가 있다. 그리고 2매의 판에 새긴 도상이 있는데 첫째 판에는 위태천과 그 행장, 둘째 판에는 도리천궁설법도와 지장시왕도를 함께 새긴 것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도상은 조선 후기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탱화들의 도상과 일치한다. 불화로는 일본 교토 지온인(知恩院) 소장본이 대표적이다.
조선시대 사찰 간행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경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經典佛書)
조선시대 사찰 간행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화는 사후세계의 교주인 지장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지장보살은 고통을 받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성불마저도 포기한 대비의 보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8세기 진표율사에 의해 지장보살 신앙이 전파된 이래 크게 유행하였다. 고려 시대에는 지장보살이 명부전의 주존으로 봉안되면서 불화가 다수 제작되었다. 지장보살도에는 단독으로 그리는 독존도가 있는데 두건을 쓰고 보주와 석장을 들고 있다. 협시보살이나 여러 보살과 함께 그리는 지장삼존도, 지장보살도도 있다. 또 지장시왕도는 시왕을 함께 묘사하여 대웅전 등의 중단탱화로 조성되었다.
지장보살화 (地藏菩薩畵)
지장보살화는 사후세계의 교주인 지장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지장보살은 고통을 받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성불마저도 포기한 대비의 보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8세기 진표율사에 의해 지장보살 신앙이 전파된 이래 크게 유행하였다. 고려 시대에는 지장보살이 명부전의 주존으로 봉안되면서 불화가 다수 제작되었다. 지장보살도에는 단독으로 그리는 독존도가 있는데 두건을 쓰고 보주와 석장을 들고 있다. 협시보살이나 여러 보살과 함께 그리는 지장삼존도, 지장보살도도 있다. 또 지장시왕도는 시왕을 함께 묘사하여 대웅전 등의 중단탱화로 조성되었다.
대구 팔공산 동화사 대웅전의 약사불좌상에 복장되었던 불교경전이다. 1727년에 조성되었고, 조성과 동시에 복장불사가 이루어져 발원문과 함께 석가모니불에 12종, 아미타불에 6종, 약사불에 32종의 유물이 봉안되었다. 특히 약사불에는 『묘법연화경』 권4~7, 『지장보살본원경』,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5와 권63, 『상지은니무상의경』 권하, 『상지은니대보적경』 권94 등 7종의 귀중한 전적이 있어 별도로 2009년 보물로 지정하였다. 불교사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대구 동화사 목조 약사여래 좌상 복장전적 (大邱 桐華寺 木造 藥師如來 坐像 腹藏典籍)
대구 팔공산 동화사 대웅전의 약사불좌상에 복장되었던 불교경전이다. 1727년에 조성되었고, 조성과 동시에 복장불사가 이루어져 발원문과 함께 석가모니불에 12종, 아미타불에 6종, 약사불에 32종의 유물이 봉안되었다. 특히 약사불에는 『묘법연화경』 권4~7, 『지장보살본원경』,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5와 권63, 『상지은니무상의경』 권하, 『상지은니대보적경』 권94 등 7종의 귀중한 전적이 있어 별도로 2009년 보물로 지정하였다. 불교사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정의공주는 조선 제4대 세종의 둘째 딸이다.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세종이 즉위하기 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477년(성종 8)에 사망했다. 안맹담과 혼인하여 4남 2녀를 두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웠으며 역산(曆算)에 능하였다.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을 잘 풀어서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불교에 조예가 있어서 소헌왕후와 세종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문수사를 중창하였다.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간행하였다.
정의공주 (貞懿公主)
정의공주는 조선 제4대 세종의 둘째 딸이다.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세종이 즉위하기 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477년(성종 8)에 사망했다. 안맹담과 혼인하여 4남 2녀를 두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웠으며 역산(曆算)에 능하였다.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을 잘 풀어서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불교에 조예가 있어서 소헌왕후와 세종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문수사를 중창하였다.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간행하였다.